2006-03-22 12:50

현대상선, PCX에 LA항 기항

현대상선은 한-중-미 서비스인 PCX(태평양-중국익스프레스)를 개편해 오는 5월부터 LA·롱비치항을 주2항차로 기항할 예정이라고 22일 밝혔다.

이 서비스의 현재 북미 기항지는 타코마와 오클랜드로, 5월부터 타코마항 대신 LA항을 기항하게 된다. 이에 따른 서비스 기항지는 신강-상하이-닝보-부산-LA-오클랜드-부산-신강 순이다.

이 서비스는 현대상선이 2746TEU급 선박 5척을 배선해 단독운항하고 있으며 부산-LA간 운항기간은 수출항로(이스트바운드)의 경우 10일이 걸린다.

<이경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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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BUSAN HONG KO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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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Kmtc Jakarta 10/29 11/02 KMTC
  • BUSAN NHAVA SHEV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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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Kmtc Mundra 10/29 11/17 FARMKO GLS
    Kmtc Mundra 10/30 11/19 T.S. Line Lt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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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BUSAN MANIL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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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Wan Hai 292 10/29 11/12 Wan hai
  • INCHEON HAIPHO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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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Heung-a Sarah 10/29 11/02 Sinokor
    Dongjin Continental 10/29 11/03 Sinokor
    Star Explorer 10/29 11/04 Dong Young
  • BUSAN HOCHIMIN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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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Vessel D-Date A-Date Agent
    Sawasdee Baltic 10/29 11/03 Heung-A
    Sawasdee Baltic 10/29 11/03 Pan Con
    Pancon Champion 10/29 11/03 SM LIN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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