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6-06-08 17:29

현대중공업 초대형 컨테이너선 명명식

3살女兒가 초대형선박 명명식스폰서


3살짜리 여자 아이가 초대형 선박의 스폰서로 나서 화제가 되고 있다.

선박의 스폰서는 배의 이름을 짓는 명명식(命名式)의 주인공으로, 주로 선주의 부인이나 딸, 선주사의 고위 관계자 등 중년여성이 맡아온 것이 관례였다.

세계 최연소 스폰서로 기록된 주인공은 선박 운용사인 스위스 MSC사 간부의 딸 이네스 아고스티넬리(Ines Agostinelli) 양으로, 현대중공업이 6월 8일(목) 오전 개최한 독일 피터 돌레(Peter Doehle)사의 9천100TEU급 컨테이너선 명명식에서 스폰서로 나섰다.

이 꼬마아이는 2004년 2월생으로, 이날 회사 이름과 본인의 이름을 조합해 「MSC 이네스(INES)」호로 선박의 이름을 지었다.

이 꼬마아이는 선박 건조과정에 감독관으로 참여한 아버지 A. 아고스티넬리 씨의 노고를 치하하기 위한 선주사의 특별 배려로 이날 주인공이 됐다.

A. 아고스티넬리는 “전 세계 바다를 누비는 선박을 보며 아이가 꿈을 키우길 바라는 마음에서 딸을 스폰서로 결정했다”고 밝혔다.

이날 명명한 선박은 길이 349미터, 폭 43미터, 높이 27미터 규모로 세계 최대 컨테이너선(9천400TEU)보다 조금 작은 초대형 선박이다.

이 선박은 현대중공업이 2003년 9월 수주한 것으로, 이날 명명식 이후 MSC사에 인도됐다.

이날 명명식에는 현대중공업 황무수(黃武秀) 부사장과 피터돌레사 걸츠(W. Gerdts) 사장 등 공사 관계자 60명이 참석했다.
로그인 후 작성 가능합니다.

0/250

확인
맨위로
맨위로

선박운항스케줄

인기 스케줄

  • BUSAN BALTIMORE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Ever Full 04/19 05/31 Evergreen
    Ever Fore 04/26 06/07 Evergreen
  • PYEONGTAEK YANTAI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Ocean Blue Whale 03/25 03/26 YANTAIFERRY
    Ocean Blue Whale 03/27 03/28 YANTAIFERRY
  • BUSAN KLAIPEDA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Msc Ilenia 04/04 06/12 MSC Korea
    Msc Angola 04/11 06/19 MSC Korea
    Msc Genova 04/18 06/26 MSC Korea
  • BUSAN GDANSK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Msc Ilenia 04/04 06/03 MSC Korea
    Ever Conform 04/09 06/12 Evergreen
    Msc Angola 04/11 06/10 MSC Korea
  • GWANGYANG GDANSK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Msc Ilaria 04/08 06/03 MSC Korea
    Ever Vast 04/10 06/11 Evergreen
    Ever Conform 04/10 06/12 Evergreen
출발항
도착항
광고 문의
뉴스제보
포워딩 콘솔서비스(포워딩 전문업체를 알려드립니다.)
자유게시판
추천사이트
인터넷신문

BUSAN OSAKA

선박명 항차번호 출항일 도착항 도착일 Line Agent
x

스케줄 검색은 유료서비스입니다.
유료서비스를 이용하시면 더 많은 스케줄과
다양한 정보를 보실 수 있습니다.

로그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