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6-06-20 10:52

MOL 정기선 시황분석 자회사 통합

일본선사인 MOL(Mitsui O.S.K. Lines)이 두개로 분리운영되고 있는 그룹내 정기선 정보서비스를 통합할 예정이다.

MOL은 독자 운영되고 있는 스타넷 아메리카와 스타넷 아시아를 하나의 상호로 합칠 예정이라고 20일 밝혔다.

양사는 통합 컨테이너정보 관리프로그램인 스타넷 시스템을 통해 MOL 정기선부에 시황정보를 제공하고 있다.

<이경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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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BUSAN MA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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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Xin Mei Zhou 08/30 09/29 KBA
  • INCHEON PHNOMPEN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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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Wan Hai 308 08/21 09/09 Interasia Lines Korea
  • BUSAN PHNOMPEN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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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nterasia Tactic 08/14 08/28 Wan hai
    Interasia Elevate 08/19 09/05 Interasia Lines Korea
    Wan Hai 365 08/21 09/04 Wan hai
  • BUSAN NHAVA SHEV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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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X-press Cassiopeia 08/08 08/26 Doowoo
    Melbourne Bridge 08/11 08/29 SOFAST KOREA
    Hmm Sage 08/11 08/30 Sinokor
  • BUSAN SURABAY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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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hennai Voyager 08/12 08/25 Doowoo
    Kmtc Haiphong 08/13 08/29 KMTC
    Belawan 08/14 08/27 KMT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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