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6-08-24 13:22

C&해운, 아프라막스 1척 용선계약 체결

 
㈜C&해운(대표이사 임갑표)은 24일 일본의 거대 선사인 ‘산코 스팀쉽(SANKO STEAMSHIP)’과 원유 운반선 장기용선 계약을 체결하였다고 밝혔다.


‘산코 스팀쉽’은 114척의 벌커/탱커선을 사선과 용선을 통해 운영하고 있는 일본의 거대 선사로서 이번에 용선계약을 체결한 선박은 105,000 DWT AFRAMAX 규모이며 일본의 스미토모(SUMITOMO) 조선소에서 2007년 하반기에 인도될 예정이다.

C&해운은 이번에 용선한 선박으로 향후 연간 1,280,000 톤의 원유를 한국을 비롯한 극동 지역으로 운송할 계획이며 5년간 5000만불 정도의 매출을 올릴 수 있을 것으로 전망된다.

한편 C&해운 관계자는“VLCC급 유조선 운항 경험을 토대로 탱커사업 비중을 점진적으로 늘여나갈 계획”이라며“본 계약이 향후 C&해운과‘산코 스팀쉽’양사간 협력적인 관계 증진의 초석이 될 전망”이라고 밝혔다.
로그인 후 작성 가능합니다.

0/250

확인
맨위로
맨위로

선박운항스케줄

인기 스케줄

  • BUSAN MANZANILLO(MEX)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One Sapphire 08/17 08/31 HMM
    Ren Jian 27 08/17 09/06 T.S. Line Ltd
    Montevideo Express 08/18 09/02 HMM
  • BUSAN DANANG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Wan Hai 292 08/22 08/28 Wan hai
    Ts Guangzhou 08/29 09/11 Yangming Korea
    Kmtc Singapore 09/01 09/18 Yangming Korea
  • BUSAN JAKARTA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Belawan 08/17 08/26 Sinokor
    Belawan 08/17 08/26 Heung-A
    Surabaya Voyager 08/19 08/29 Doowoo
  • BUSAN NEW JAKARTA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Kmtc Shimizu 08/21 08/30 KMTC
    Marina One 08/29 09/09 Pan Ocean
    Hmm Heritage 09/10 09/22 Pan Ocean
  • INCHEON PORT KELANG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Kmtc Qingdao 08/20 08/31 T.S. Line Ltd
    Kmtc Qingdao 08/20 09/01 T.S. Line Ltd
    Kmtc Qingdao 08/20 09/01 KMTC
출발항
도착항

많이 본 기사

광고 문의
뉴스제보
포워딩 콘솔서비스(포워딩 전문업체를 알려드립니다.)
자유게시판
추천사이트
인터넷신문

BUSAN OSAKA

선박명 항차번호 출항일 도착항 도착일 Line Agent
x

스케줄 검색은 유료서비스입니다.
유료서비스를 이용하시면 더 많은 스케줄과
다양한 정보를 보실 수 있습니다.

로그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