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97-10-28 11:39

[ 건화물 해상운임, 연속적으로 하락세 시현 ]

건화물의 해상운임이 하락세에서 벗어나지 못하고 있다.
지난주 건화물 해상운임은 대부분의 선형에 있어서 용선거래 부족으로 하락
세를 보였으며 최근에도 케이프사이즈 선형을 제외하고는 대서양 및 태평양
수역의 파나막스 선형과 핸디급 선형을 중심으로 운임은 하락세를 지속할
전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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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박운항스케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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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INCHEON SHANGHA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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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Vessel D-Date A-Date Agent
    As Caspria 10/23 10/27 KPS Shipping
    Concerto 10/23 10/27 COSCO Shipping Korea
    Pegasus Tera 10/24 10/27 Pan Con
  • BUSAN NHAVA SHEV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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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Vessel D-Date A-Date Agent
    Seaspan Bellwether 10/23 11/11 Sinokor
    X-press Phoenix 10/24 11/11 Doowoo
    Maersk Chennai 10/25 11/10 Kukbo Express
  • BUSAN JEDDA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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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Vessel D-Date A-Date Agent
    Xin Chang Shu 10/26 12/10 ESL
    Kmtc Mundra 10/28 12/12 ESL
    Song Yun He 10/30 12/21 KWANHAE SHIPPING
  • BUSAN NEW NHAVA SHEV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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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Vessel D-Date A-Date Agent
    Xin Chang Shu 10/24 11/10 KMTC
    Nyk Vesta 10/24 11/14 HMM
    Hmm Green 10/26 11/18 HMM
  • INCHEON DAVA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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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Vessel D-Date A-Date Agent
    Ever Vista 11/06 11/30 Evergreen
    Ever Certain 11/10 11/27 Evergree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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