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6-11-10 15:51

무역협회, LA지역과 경제협력 모색

한국과 미국 로스앤젤레스시 사이에 무역·투자 증진을 위한 민간차원의 협력창구가 결성됐다.

한국무역협회는 9일 미국 LA 윌셔그랜드호텔에서 LA상공회의소 및 LA한인상공회의소와 공동으로 '한-LA 비즈니스 서밋(Business Summit)' 창립 총회를 열고 한국과 LA지역간 교류증진 및 경제협력 강화를 위한 라운드테이블을 매년 개최키로 했다.

이희범 무역협회 회장은 창립 총회에서 "LA지역은 농업, 항공우주산업, 첨단기계, 화학, 관광, 패션, 문화 및 영상 등의 분야에서 세계적인 경쟁력을 보유한 반면 한국은 인터넷, 브로드밴드, 휴대폰 및 LCD TV 등 첨단 가전제품 분야에서 강점을 지니고 있어 상호보완적 협력의 가능성이 크다"고 말했다.

이날 행사에는 국내기업 현지 지사장 등 40여명과 미측에서 비야라이고사 LA시장, 게리 토에벤 LA상공회의소 회장 등 40여명이 참석했다.
로그인 후 작성 가능합니다.

0/250

확인
맨위로
맨위로

선박운항스케줄

인기 스케줄

  • BUSAN COLON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Ever Frank 10/29 11/17 Evergreen
    Ever Fore 11/05 11/24 Evergreen
  • BUSAN FREMANTLE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Gsl Myny 10/13 11/02 MSC Korea
    Seagull 10/21 11/10 MSC Korea
    Msc Daisy 10/27 11/16 MSC Korea
  • MASAN VANCOUVER B.C.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Maho Coral 10/25 11/25 ECL Korea
  • BUSAN VANCOUVER B.C.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One Durban 10/10 10/20 HMM
    Hyundai Forward 10/14 10/26 HMM
    Gsl Sofia 10/15 10/30 MSC Korea
  • BUSAN TORONTO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Lautoka Chief 10/23 11/20 Hyopwoon
    Westwood Olympia 10/31 11/27 Hyopwoon
    Suva Chief 11/06 12/04 Hyopwoon
출발항
도착항
광고 문의
뉴스제보
포워딩 콘솔서비스(포워딩 전문업체를 알려드립니다.)
자유게시판
추천사이트
인터넷신문

BUSAN OSAKA

선박명 항차번호 출항일 도착항 도착일 Line Agent
x

스케줄 검색은 유료서비스입니다.
유료서비스를 이용하시면 더 많은 스케줄과
다양한 정보를 보실 수 있습니다.

로그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