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7-02-05 18:01

BPA, 일반부두운영사 사장단 간담회 개최


5일 부산항만공사(BPA)는 부산 한진해운빌딩에서 부산항 일반부두 운영사 사장단 간담회를 갖고 부산항 물동량 증대 방안을 모색하는 등 부산항 발전방향을 논의했다.

BPA 이갑숙 사장은 이날 간담회에서 “최근 부산항의 컨테이너 물동량이 둔화 조짐을 보이고 있다”면서 “부두 운영사들이 부산항 경쟁력 확보와 발전을 위해 노력해 달라”고 당부했다.

이 사장은 또 올해부터 볼륨인센티브제도가 확대 시행됨에 따라 “50억원의 환적화물 실적인센티브 외에도 전년대비 환적화물 증가량에 따라 TEU당 1만원의 인센티브가 제공된다”면서 “부산항 환적화물 유치 및 서비스 개선에 힘써 달라”고 요청했다.

이 사장은 특히 북항 일반부두 재개발 사업과 신항 배후물류단지 조성, 부산항 국제크루즈터미널 건립 계획, 수심준설 타당성 용역 진행상황 등을 설명한 뒤 부두 운영사들의 적극적인 관심과 협조를 당부했다.

일반부두 운영사 대표들은 이날 간담회에서 “부산항 물동량 유치 및 발전을 위해서는 북항과 신항의 균형 있는 발전이 요구 된다”며 정부와 “BPA는 양항의 균형발전을 위한 전략을 마련해야 한다”고 주장했다.

이 사장은 이와 관련, “북항과 신항의 균형발전을 위한 홍보와 마케팅 전략을 수립하고 적극 시행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이날 간담회에는 부산항만물류협회 김수용 회장, 국제통운(주) 김정수 대표이사, 동부익스프레스 김인수 부산지사장 등 10여명이 참석했다.
로그인 후 작성 가능합니다.

0/250

확인
맨위로
맨위로

선박운항스케줄

인기 스케줄

  • BUSAN MANZANILLO(MEX)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Montevideo Express 08/18 09/02 HMM
    Teno 08/18 09/05 HMM
    Ren Jian 27 08/18 09/08 Sinokor
  • BUSAN DANANG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Wan Hai 292 08/22 08/28 Wan hai
    Ts Guangzhou 08/29 09/11 Yangming Korea
    Kmtc Singapore 09/01 09/18 Yangming Korea
  • BUSAN JAKARTA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Surabaya Voyager 08/19 08/29 Doowoo
    Kmtc Incheon 08/19 08/30 KMTC
    Starship Venus 08/20 08/28 T.S. Line Ltd
  • BUSAN NEW JAKARTA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Kmtc Shimizu 08/21 08/30 KMTC
    Marina One 08/29 09/09 Pan Ocean
    Hmm Heritage 09/10 09/22 Pan Ocean
  • INCHEON PORT KELANG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Kmtc Qingdao 08/20 08/31 T.S. Line Ltd
    Kmtc Qingdao 08/20 09/01 T.S. Line Ltd
    Kmtc Qingdao 08/20 09/01 KMTC
출발항
도착항
광고 문의
뉴스제보
포워딩 콘솔서비스(포워딩 전문업체를 알려드립니다.)
자유게시판
추천사이트
인터넷신문

BUSAN OSAKA

선박명 항차번호 출항일 도착항 도착일 Line Agent
x

스케줄 검색은 유료서비스입니다.
유료서비스를 이용하시면 더 많은 스케줄과
다양한 정보를 보실 수 있습니다.

로그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