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98-01-15 11:58

[ K-Line/COSCO/양밍, 글로벌 제휴추진 ]

일본의 K-Line과 중국의 COSCO, 대만선사인 양밍은 기존의 골동운항서비스
를 발전시켜 글로벌 서비스망을 구축함으로써 그랜드 얼라이언스 그룹, 글
로벌 얼라이언스 그룹, 머스크/시랜드 그룹, 한진/트라이콘/ UASC그룹에 이
어 제5의 글로벌제휴그룹이 탄생할 전망이다.
현재 K-Line과 COSCO는 구주항로에 이어 향후 북미항로에서도 제휴관계를
구축하기로 하였으며 상호 선복교환사용을 중심으로 한 협조체제를 실행해
나가면서 공동운항을 확대해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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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박운항스케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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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BUSAN MANZANILLO(MEX)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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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Vessel D-Date A-Date Agent
    One Splendour 08/19 09/06 HMM
    As Patria 08/20 09/10 Sinokor
    Seaspan Zambezi 08/20 09/12 HMM
  • BUSAN COLOMB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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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Wan Hai 501 08/26 09/18 Wan hai
    Starship Mercury 08/27 09/27 Interasia Lines Korea
    Wan Hai 332 08/28 09/24 Wan hai
  • BUSAN DANA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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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Wan Hai 292 08/22 08/28 Wan hai
    Ts Guangzhou 08/29 09/11 Yangming Korea
    Kmtc Singapore 09/01 09/18 Yangming Korea
  • BUSAN CHENNA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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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nterasia Inspiration 08/20 09/07 BEN LINE
    Kmtc Delhi 08/26 09/16 T.S. Line Ltd
    Wan Hai 501 08/26 09/17 Wan hai
  • BUSAN JAKART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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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Vessel D-Date A-Date Agent
    Surabaya Voyager 08/19 08/29 Doowoo
    Kmtc Incheon 08/19 08/30 KMTC
    Starship Venus 08/20 08/28 T.S. Line Lt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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