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98-01-15 11:58

[ K-Line/COSCO/양밍, 글로벌 제휴추진 ]

일본의 K-Line과 중국의 COSCO, 대만선사인 양밍은 기존의 골동운항서비스
를 발전시켜 글로벌 서비스망을 구축함으로써 그랜드 얼라이언스 그룹, 글
로벌 얼라이언스 그룹, 머스크/시랜드 그룹, 한진/트라이콘/ UASC그룹에 이
어 제5의 글로벌제휴그룹이 탄생할 전망이다.
현재 K-Line과 COSCO는 구주항로에 이어 향후 북미항로에서도 제휴관계를
구축하기로 하였으며 상호 선복교환사용을 중심으로 한 협조체제를 실행해
나가면서 공동운항을 확대해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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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GWANGYANG LONG BEAC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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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Hmm Opal 03/22 04/06 SM LINE
    Hmm Opal 03/22 04/06 SM LINE
  • BUSAN COLOMB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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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Wan Hai 522 03/24 04/16 Wan hai
    Wan Hai 522 03/24 04/16 Wan hai
    Wan Hai 325 03/27 04/23 Wan hai
  • BUSAN MANZANILLO(MEX)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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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quique Express 03/19 04/11 HM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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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Wan Hai A02 03/19 04/17 Wan hai
  • BUSAN AUCKLAN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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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Kota Nasrat 03/20 04/24 PIL Korea
    Kota Nasrat 03/20 04/24 PIL Korea
    Ren Jian 10 03/24 04/23 Tongjin
  • BUSAN MUNDR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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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Kota Nasrat 03/20 03/22 PIL Korea
    Kota Nasrat 03/20 03/22 PIL Korea
    X-press Phoenix 03/21 04/11 Kukbo Express
출발항
도착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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