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7-06-19 10:38

한진해운, 신규 지중해-亞-美 펜듈럼 서비스 전격 개시

6월말부터, 한국 및 일본발 직기항 서비스 시작



한진해운(대표 박정원)이 최근 붐을 이루고 있는 지중해항로를 겨냥해 이달말부터 지중해-아시아-미국을 연결하는 신규 펜듈럼(Pendulum) 서비스를 시작한다.

MAP(Mediterranean Asia America Pendulum Service)로 명명된 이 노선은, 포트 사이드, 나폴리, 라스페지아, 바르셀로나, 수에즈, 포트켈랑, 싱가포르, 홍콩, 얀티안, 오사카, 동경, 롱비치, 오클랜드, 동경, 오사카, 부산, 상하이, 닝보, 카오슝, 홍콩, 싱가포르, 수에즈, 포트 사이드 순으로 기항할 예정이다.

기존 CMX(China Mediterranean Express) 서비스와 PAS(Pacific Southwest) 서비스를 결합하여 이번 신규 서비스를 제공하며, 총 12척의 컨테이너 선박을 투입한다.

이번 지중해-아시아-미국 펜듈럼 서비스 개설로, 한국 및 일본발 지중해향 직기항이 가능하게 됨과 동시에, 기존 4,000TEU급 주력 선대를 4,500~5,500TEU급 중대형 선박으로 개편함으로써 운항 정시성이 한층 제고되어 서비스 경쟁력이 더욱 향상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한편, 한진해운은 현재 지중해 노선에 총 3개의 서비스(MEX,MIX,GIX)를 제공하고 있으며, 고객의 요구에 적극 부응하기 위해 앞으로도 다양한 항로 개발에 지속적으로 주력해 나갈 계획이다.
로그인 후 작성 가능합니다.

0/250

확인
맨위로
맨위로

선박운항스케줄

인기 스케줄

  • BUSAN MANZANILLO(MEX)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One Sapphire 08/17 08/31 HMM
    Ren Jian 27 08/17 09/06 T.S. Line Ltd
    Montevideo Express 08/18 09/02 HMM
  • BUSAN DANANG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Wan Hai 292 08/22 08/28 Wan hai
    Ts Guangzhou 08/29 09/11 Yangming Korea
    Kmtc Singapore 09/01 09/18 Yangming Korea
  • BUSAN JAKARTA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Belawan 08/17 08/26 Sinokor
    Belawan 08/17 08/26 Heung-A
    Surabaya Voyager 08/19 08/29 Doowoo
  • BUSAN NEW JAKARTA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Kmtc Shimizu 08/21 08/30 KMTC
    Marina One 08/29 09/09 Pan Ocean
    Hmm Heritage 09/10 09/22 Pan Ocean
  • INCHEON PORT KELANG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Kmtc Qingdao 08/20 08/31 T.S. Line Ltd
    Kmtc Qingdao 08/20 09/01 T.S. Line Ltd
    Kmtc Qingdao 08/20 09/01 KMTC
출발항
도착항

많이 본 기사

광고 문의
뉴스제보
포워딩 콘솔서비스(포워딩 전문업체를 알려드립니다.)
자유게시판
추천사이트
인터넷신문

BUSAN OSAKA

선박명 항차번호 출항일 도착항 도착일 Line Agent
x

스케줄 검색은 유료서비스입니다.
유료서비스를 이용하시면 더 많은 스케줄과
다양한 정보를 보실 수 있습니다.

로그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