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98-01-25 11:15

[ 구조조정 선사 IMF한파 거뜬히 이겨내 ]

부정기 시황 바닥에 일부선사 임원 감축

IMF시대를 맞아 해운기업들이 제살길을 찾느라 혼쭐이 빠질 정도로 심각한
국면을 맞고 있으나 일부선사들은 다양한 서비스망 구축과 오지지역의 서
비스 개발등을 통해 건실하게 경영을 하고 있다.
부정기선 경기가 현재 최저점에 와 있는 상황에서 세계굴지의 부정기선사인
범양상선은 충분한 노하우와 그간 개발해온 특수지역 서비스가 제구실을
하면서 최근에는 국내 선사 최초로 연수원을 완공하는 등 해운업계 큰형(?)
다운 면모를 보여주고 있다.
여타 원양선사들은 임금 삭감이나 반납등을 통해 고통을 분담하고 여기에다
부정기분야의 임원급을 감축하는 등 시황에 대비한 감량경영에 진땀을 빼
고 있으나 그간 구조조정을 꾸준히 해오고 고도의 노하우를 영업력에 접목
시킨 해운기업들은 큰 영향을 받고 있지 않은 것으로 전해지고 있다.
로그인 후 작성 가능합니다.

0/250

확인
맨위로
맨위로

선박운항스케줄

인기 스케줄

  • PYEONGTAEK SHANGHAI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Tian Hai Ping Ze 08/26 08/30 EAS SHIPPING KOREA
    Tian Hai Ping Ze 08/26 08/30 Doowoo
    Pacific Shenzhen 08/27 08/31 EAS SHIPPING KOREA
  • INCHEON SHANGHAI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Pegasus Glory 08/24 08/27 Sinokor
    Zhong Sheng Tuo Hai 08/26 08/30 Dong Young
    Pancon Glory 08/26 08/30 Dong Young
  • BUSAN ANTWERP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Ever Verse 09/03 10/23 Evergreen
    Msc Lauren 09/08 10/31 MSC Korea
    Ever Vista 09/10 10/30 Evergreen
  • BUSAN CONSTANTA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Ever Verse 09/03 10/31 Evergreen
    Msc Oscar 09/05 11/03 MSC Korea
    Ever Vista 09/10 11/07 Evergreen
  • INCHEON DAMMAM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Pegasus Unix 08/29 09/22 ESL
    Pancon Glory 09/02 10/09 ESL
    Pegasus Unix 09/05 10/11 ESL
출발항
도착항
광고 문의
뉴스제보
포워딩 콘솔서비스(포워딩 전문업체를 알려드립니다.)
자유게시판
추천사이트
인터넷신문

BUSAN OSAKA

선박명 항차번호 출항일 도착항 도착일 Line Agent
x

스케줄 검색은 유료서비스입니다.
유료서비스를 이용하시면 더 많은 스케줄과
다양한 정보를 보실 수 있습니다.

로그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