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98-01-30 13:50

[ 한일해운협정, 동경에서 개최 ]

한·일 양국 정부의 해운회담이 지난 20, 21일 양일간, 동경에서 개최됐다.
한국측은 하카다-부산간 고속여객선 취항문제를 주요안건으로 제시했으며
일본은 한국의 해운자유화 진척상황이나 경제위기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한
국 해운업계의 동향등을 확인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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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박운항스케줄

인기 스케줄

  • INCHEON JAKART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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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Vessel D-Date A-Date Agent
    Starship Jupiter 10/07 10/22 KMTC
    Wan Hai 315 10/07 10/25 Wan hai
    Starship Jupiter 10/08 10/23 Sinokor
  • BUSAN KARACH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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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Vessel D-Date A-Date Agent
    X-press Cassiopeia 10/08 10/28 FARMKO GLS
    X-press Carina 10/10 11/03 Doowoo
    X Press Phoenix 10/12 11/04 KWANHAE SHIPPING
  • BUSAN MANIL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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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Vessel D-Date A-Date Agent
    Sunny Rose 10/07 10/11 KMTC
    One Daniella 10/09 10/13 HMM
    Interasia Elevate 10/10 11/06 T.S. Line Ltd
  • BUSAN COL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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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Vessel D-Date A-Date Agent
    Ever Frank 10/29 11/17 Evergreen
    Ever Fore 11/05 11/24 Evergreen
  • BUSAN FREMAN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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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Vessel D-Date A-Date Agent
    Gsl Myny 10/13 11/02 MSC Korea
    Seagull 10/21 11/10 MSC Korea
    Msc Daisy 10/27 11/16 MSC Kore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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