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98-01-30 13:50

[ 한일해운협정, 동경에서 개최 ]

한·일 양국 정부의 해운회담이 지난 20, 21일 양일간, 동경에서 개최됐다.
한국측은 하카다-부산간 고속여객선 취항문제를 주요안건으로 제시했으며
일본은 한국의 해운자유화 진척상황이나 경제위기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한
국 해운업계의 동향등을 확인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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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박운항스케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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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BUSAN MA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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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Xin Mei Zhou 08/30 09/29 KBA
  • INCHEON PHNOMPEN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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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Vessel D-Date A-Date Agent
    Wan Hai 308 08/21 09/09 Interasia Lines Korea
  • BUSAN PHNOMPEN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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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nterasia Tactic 08/14 08/28 Wan hai
    Interasia Elevate 08/19 09/05 Interasia Lines Korea
    Wan Hai 365 08/21 09/04 Wan hai
  • BUSAN NHAVA SHEV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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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Vessel D-Date A-Date Agent
    Melbourne Bridge 08/11 08/29 SOFAST KOREA
    Hmm Sage 08/11 08/30 Sinokor
    Melbourne Bridge 08/12 09/01 BEN LINE
  • BUSAN SURABAY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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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hennai Voyager 08/12 08/25 Doowoo
    Kmtc Haiphong 08/13 08/29 KMTC
    Belawan 08/14 08/27 KMT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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