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98-02-14 12:24

[ 머스크/시랜드, 북미항로 운항선대 감축 ]

머스크/시랜드, 글로벌 제휴그룹은 최근 아시아권의금융위기와 장기화되고
있는 북미항로의 수익성악화에 따라 북미항로에서 중국 및 동남아지역에 대
한 서비스를 확대하면서 전체적으로는 1개루트의 서비스를 중단하는 등 운
항선대를 감축하고운항비의 절감과 운항효율의 향상을추진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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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박운항스케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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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BUSAN SIHANOUKVIL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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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Vessel D-Date A-Date Agent
    Wan Hai 332 11/05 11/21 Wan hai
    Wan Hai 325 11/12 11/28 Wan hai
    Ever Verve 11/19 12/04 Evergreen
  • BUSAN MUNDR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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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Vessel D-Date A-Date Agent
    Kota Cahaya 11/03 12/03 Wan hai
    Mumbai Bridge 11/04 11/27 BEN LINE
    Mumbai Bridge 11/05 11/28 Heung-A
  • INCHEON MUNDR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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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Vessel D-Date A-Date Agent
    Pegasus Unix 11/07 12/04 ESL
    Pancon Glory 11/11 12/11 ESL
    Wan Hai 315 11/12 12/03 Wan hai
  • BUSAN NHAVA SHEV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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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Kota Cahaya 11/03 11/27 Wan hai
    Mumbai Bridge 11/04 11/24 BEN LINE
    Mumbai Bridge 11/05 11/26 T.S. Line Ltd
  • INCHEON NHAVA SHEV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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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Vessel D-Date A-Date Agent
    Pegasus Unix 11/07 12/01 ESL
    Pancon Glory 11/11 12/08 ESL
    Wan Hai 315 11/12 12/02 Wan ha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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