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8-02-28 09:52

BPA, 신항 서 ‘컨’부두 5개 선석 모두 개발 확정

부산항 신항 30개 선석 가운데 사업시행자가 확정되지 않았던 신항 서컨테이너부두 남쪽 끝단 3개 선석을 부산항만공사(BPA)가 맡아 시행하게 됐다.

BPA는 이에 따라 신항 서컨테이너부두 5개 선석 모두를 비롯해 신항 30개 선석 중 13개 선석을 주도적으로 시행할 수 있게 됐다.

27일 BPA는 최근 해양수산부가 신항 서컨테이너부두 2-5단계 2개 선석 옆 2-6단계 3개 선석 시행사로 BPA를 확정해 통보해 왔다고 밝혔다.

해양부는 당초 이 부두를 민자사업으로 추진할 계획이었으나 신항 조기 활성화와 부두의 운영효율성 제고, 부두시설의 효과적 개발 등을 고려해 BPA를 시행자로 정한 것으로 알려졌다.

BPA는 총 사업비 6,800여억원이 투입될 이 부두의 차질 없는 조성을 위해 연내 설계용역 등을 거쳐 오는 2015년 개장 목표로 늦어도 2010년에는 착공에 들어갈 방침이다.

BPA 정현돈 건설계획팀장은 “BPA가 신항 서 컨부두 5개 선석 모두를 포함, 30개 선석 중 13개 선석 조성사업을 시행하게 됨에 따라 부산항의 개발 및 운영 주체로 확고히 자리매김하게 됐다”며 “BPA는 신항의 차질 없는 건설을 통해 신항이 조기활성화될수 있도록 만전을 기하겠다”고 밝혔다. <한상권 기자>
로그인 후 작성 가능합니다.

0/250

확인
맨위로
맨위로

선박운항스케줄

인기 스케줄

  • PYEONGTAEK SHANGHAI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Tian Hai Ping Ze 08/26 08/30 EAS SHIPPING KOREA
    Tian Hai Ping Ze 08/26 08/30 Doowoo
    Pacific Shenzhen 08/27 08/31 EAS SHIPPING KOREA
  • INCHEON COLOMBO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Wan Hai 371 09/04 10/03 Interasia Lines Korea
    Starship Mercury 09/05 10/05 Interasia Lines Korea
    Wan Hai 308 09/11 10/03 Wan hai
  • BUSAN COLOMBO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Esl Nhava Sheva 08/25 09/21 ESL
    Wan Hai 332 09/02 10/03 Interasia Lines Korea
    Wan Hai 521 09/03 09/26 Wan hai
  • INCHEON SHANGHAI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Pegasus Glory 08/24 08/27 Sinokor
    Zhong Sheng Tuo Hai 08/26 08/30 Dong Young
    Pancon Glory 08/26 08/30 Dong Young
  • BUSAN JEDDAH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Esl Nhava Sheva 08/25 09/29 ESL
    Wan Hai 371 08/30 09/27 Wan hai
    Ling Yun He 08/31 10/22 KWANHAE SHIPPING
출발항
도착항

많이 본 기사

광고 문의
뉴스제보
포워딩 콘솔서비스(포워딩 전문업체를 알려드립니다.)
자유게시판
추천사이트
인터넷신문

BUSAN OSAKA

선박명 항차번호 출항일 도착항 도착일 Line Agent
x

스케줄 검색은 유료서비스입니다.
유료서비스를 이용하시면 더 많은 스케줄과
다양한 정보를 보실 수 있습니다.

로그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