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8-06-09 15:24

CMA CGM, 후지서비스에 새로 참여

뉴월드얼라이언스와 제휴 맺어
CMA CGM사가 새 주간 일본/미국서안간을 연결하는 후지서비스를 위해 뉴월드 얼라이언스(MOL, APL, HMM)와 제휴 협정을 맺은 것으로 전해졌다.

2,800~3,500TEU급 4척의 컨테이너선이 운항되는 후지 서비스는 일본의 오사카, 고베, 나고야, 시미즈, 도쿄항과 미국의 LA항을 직접 기항하는 서비스를 제공하는데 도쿄항과 LA항간의 트랜짓 타임은 9일이다. <코리아쉬핑가제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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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박운항스케줄

인기 스케줄

  • BUSAN SAVANNA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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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Vessel D-Date A-Date Agent
    One Stork 06/17 07/14 HMM
    Ym Tiptop 06/21 07/20 HMM
    One Aquila 06/23 07/21 HMM
  • BUSAN NHAVA SHEV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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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Vessel D-Date A-Date Agent
    Hmm Leaf 06/16 07/05 Sinokor
    Melbourne Bridge 06/17 07/05 SOFAST KOREA
    Melbourne Bridge 06/17 07/06 Sinokor
  • BUSAN JAKART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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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Vessel D-Date A-Date Agent
    Kmtc Shimizu 06/16 06/25 Sinokor
    Starship Jupiter 06/16 06/29 Sinokor
    Hochiminh Voyager 06/17 06/27 Doowoo
  • BUSAN BINTULU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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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Vessel D-Date A-Date Agent
    Pancon Bridge 06/23 07/18 Kukbo Express
    Ever Verse 07/01 07/22 Evergreen
    Ever Conform 07/02 07/23 Evergreen
  • BUSAN KUCH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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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Vessel D-Date A-Date Agent
    Pancon Bridge 06/23 07/15 Kukbo Express
    Wan Hai 365 06/26 07/11 Wan hai
    Wan Hai 371 06/28 07/14 Wan hai
출발항
도착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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