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8-06-09 15:24

CMA CGM, 후지서비스에 새로 참여

뉴월드얼라이언스와 제휴 맺어
CMA CGM사가 새 주간 일본/미국서안간을 연결하는 후지서비스를 위해 뉴월드 얼라이언스(MOL, APL, HMM)와 제휴 협정을 맺은 것으로 전해졌다.

2,800~3,500TEU급 4척의 컨테이너선이 운항되는 후지 서비스는 일본의 오사카, 고베, 나고야, 시미즈, 도쿄항과 미국의 LA항을 직접 기항하는 서비스를 제공하는데 도쿄항과 LA항간의 트랜짓 타임은 9일이다. <코리아쉬핑가제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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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박운항스케줄

인기 스케줄

  • INCHEON PHNOMPEN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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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Vessel D-Date A-Date Agent
    Wan Hai 308 08/21 09/09 Interasia Lines Korea
  • BUSAN PHNOMPEN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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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Vessel D-Date A-Date Agent
    Interasia Tactic 08/14 08/28 Wan hai
    Interasia Elevate 08/19 09/05 Interasia Lines Korea
    Wan Hai 365 08/21 09/04 Wan hai
  • BUSAN NHAVA SHEV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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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Vessel D-Date A-Date Agent
    X-press Cassiopeia 08/08 08/26 Doowoo
    Melbourne Bridge 08/11 08/29 SOFAST KOREA
    Hmm Sage 08/11 08/30 Sinokor
  • BUSAN SURABAY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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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Vessel D-Date A-Date Agent
    Chennai Voyager 08/12 08/25 Doowoo
    Kmtc Haiphong 08/13 08/29 KMTC
    Belawan 08/14 08/27 KMTC
  • INCHEON HOCHIMIN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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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Vessel D-Date A-Date Agent
    Sawasdee Baltic 08/07 08/15 Heung-A
    Sawasdee Baltic 08/08 08/15 Sinokor
    Dongjin Confident 08/10 08/18 Heung-A
출발항
도착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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