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8-07-11 13:16

“IPA 2기! 더 도약하길”

인천항만공사 출범 3주년 기념식 개최


“인천항만공사가 출범 이후 3년간 보여준 성과는 놀랍고 자랑스럽다. 출범 2기는 더욱 도약하는 시기가 될 수 있도록 노력하자.”

인천항만공사(IPA)가 10일 오후 5시 사옥 대회의실에서 한준규 항만위원장과 서정호 사장 등 임직원들이 참석한 가운데 출범 3주년 기념식을 갖고 새로운 출발을 다짐했다.

3주년 기념식은 내실 있게 출범 2기를 준비한다는 뜻에서 임직원들과 전,현직 항만위원들만 참석한 가운데 간소하게 치러졌다.

서정호 사장은 출범 3주년 기념사를 통해 “지난 3년간 인천항만공사 임직원들이 어려운 여건 속에서도 많은 성과를 이뤄냈다고 생각한다.

지난 3년이 미래를 준비하는 시간이었다면, 앞으로의 3년은 미래로 도약하는 시간이 될 것”이라며 “여기 계신 직원 여러분들이 앞으로 새롭게 구성될 2기 임원진과 힘을 합쳐 인천항 발전의 견인차 역할을 해달라”고 당부했다.

또 서 사장은 “여러분과 같이한 지난 3년은 개인적으로도 소중한 시간이었고 인천항만공사의 초대 사장이라는 명예를 자랑스럽게 여기며 인천항 발전을 돕겠다”고 이날로 3년간의 공식 임기를 마치는 소회도 밝혔다.

한준규 항만위원장은 축사를 통해 “인천항만공사 1기 임원진이 가져온 인천항의 발전은 인천항 개항 이래 찾아보기 힘든 사례”라며 “여기서 만족하지 말고 모두가 힘을 합쳐 한단계 더 도약하는 인천항을 만들기 위해 노력하자”고 격려했다.

인천항만공사는 이날 기념식에서 그동안 인천항 발전에 기여한 업체를 선정해 감사패를 전달했다.

서정호 사장은 인천항 물동량 증대에 크게 기여한 완하이라인과 석탄부두 환경개선을 이끈 케이디종합건설, 지역사회봉사에 앞장선 현대유니스병원 등에 각각 감사패를 전달했다.

한편 안상수 인천광역시장도 출범 3주년을 축하하고 인천항 발전에 공이 큰 IPA 직원들을 격려하기 위해 박진우 건설팀 차장 등 5명에게 표창장을 전달했다. <한상권 기자>
로그인 후 작성 가능합니다.

0/250

확인
맨위로
맨위로

선박운항스케줄

인기 스케줄

  • GWANGYANG LONG BEACH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Hmm Opal 03/22 04/06 SM LINE
    Hmm Opal 03/22 04/06 SM LINE
  • BUSAN COLOMBO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Wan Hai 522 03/24 04/16 Wan hai
    Wan Hai 522 03/24 04/16 Wan hai
    Wan Hai 325 03/27 04/23 Wan hai
  • BUSAN MANZANILLO(MEX)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Manzanillo Express 03/23 04/08 HMM
    Manzanillo Express 03/23 04/08 HMM
    Ren Jian 27 03/23 04/12 ESL
  • BUSAN AUCKLAND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Kota Nasrat 03/20 04/24 PIL Korea
    Kota Nasrat 03/20 04/24 PIL Korea
    Ren Jian 10 03/24 04/23 Tongjin
  • BUSAN MUNDRA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Kota Nasrat 03/20 03/22 PIL Korea
    Kota Nasrat 03/20 03/22 PIL Korea
    X-press Phoenix 03/21 04/11 Kukbo Express
출발항
도착항

많이 본 기사

광고 문의
뉴스제보
포워딩 콘솔서비스(포워딩 전문업체를 알려드립니다.)
자유게시판
추천사이트
인터넷신문

BUSAN OSAKA

선박명 항차번호 출항일 도착항 도착일 Line Agent
x

스케줄 검색은 유료서비스입니다.
유료서비스를 이용하시면 더 많은 스케줄과
다양한 정보를 보실 수 있습니다.

로그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