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98-05-17 17:14

[ 아남텔레콤- TRS망 이용, PDA데이터서비스 실시 ]

디지털 TRS 전국 사업자인 아남텔레콤(주)가 국내최초로 TRS망과 PDA와의
인터페이스에 성공, 디지털 TRS망을 이용하여 PDA(휴대용 소형 컴퓨터; Per
sonal Digital Assistant)로 데이터를 송수신하는 서비스를 개시한다고 밝
혔다.
이에따라 아남텔레콤의 디지털 TRS가입자들은 「PDA 메신저」로 명명된 간
단한 소프트웨어만 있으면 PDA데이터 서비스를 제공받을 수 있으며,외부 모
듈을 활용할 경우 각종 데이터 처리가 가능하여 디지털 TRS망을 이용한 카
드조회, 바코드와 택시미터기 연동 등의 데이터 서비스는 물론 건설교통부
에서 추진하고 있는 종합물류망과의 연동 서비스도 받을 수 있다고 밝혔다.
지난해 11월부터 디지털 TRS 사용서비스를 시작, 음성-데이터 복합 이동통
신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는 아남텔레콤(주)는 PDA나 바코드를 이용한 현장
업무처리를 위해 TRS망과의 연동이 필요하다는 업계의 요구에 따라 인터페
이스용 소프트웨어와 모듈을 개발하게 되었다고 말했다.
이와관련 업계에서는 PDA데이터 서비스를 이용, 배송시스템을 관리하면 배
달사원이 모든 업무를 현자에서 즉각 처리할 수 있어 업무의 생산성을 대폭
향상시킬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특히 삼성전자는 PDA 연동에 따
라 고객의 주문과 배달, 확인에 이르는 배송업무 전 과정에 TRS의 지령통화
와 PDA 데이터 서비스를 적극 활용, 대고객 만족도를 높여갈 계획이다.
로그인 후 작성 가능합니다.

0/250

확인
맨위로
맨위로

선박운항스케줄

인기 스케줄

  • INCHEON SHANGHAI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Incheon Voyager 08/22 08/27 KMTC
    Xin Ming Zhou 20 08/23 08/26 Pan Con
    Pegasus Glory 08/23 08/27 KMTC
  • BUSAN CONSTANTA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Ever Verse 09/03 10/31 Evergreen
    Msc Oscar 09/05 11/03 MSC Korea
    Ever Vista 09/10 11/07 Evergreen
  • BUSAN SHANGHAI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Sky Victoria 08/22 08/25 Pan Con
    Sky Jade 08/23 08/26 Pan Con
    Kaimana Hila 08/23 09/01 Doowoo
  • PYEONGTAEK SHANGHAI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Tian Hai Ping Ze 08/26 08/30 EAS SHIPPING KOREA
    Tian Hai Ping Ze 08/26 08/30 Doowoo
    Pacific Shenzhen 08/27 08/31 EAS SHIPPING KOREA
  • PYEONGTAEK NEW WESTMINSTER B.C.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TBN-WALLENIUS/EUKOR 10/14 11/09 Wallenius/EUKOR
출발항
도착항

많이 본 기사

광고 문의
뉴스제보
포워딩 콘솔서비스(포워딩 전문업체를 알려드립니다.)
자유게시판
추천사이트
인터넷신문

BUSAN OSAKA

선박명 항차번호 출항일 도착항 도착일 Line Agent
x

스케줄 검색은 유료서비스입니다.
유료서비스를 이용하시면 더 많은 스케줄과
다양한 정보를 보실 수 있습니다.

로그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