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9-12-09 16:28

BPA, 부산항 투명 운영 위한 윤리경영 선포


부산항만공사(BPA)가 깨끗하고 투명한 부산항 조성을 위한 윤리경영을 선포했다.

BPA는 9일 오전 중구 중앙동 BPA 28층 대회의실에서 노기태 사장을 비롯한 임직원 1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윤리경영 실천 강화를 위한 선포식을 열었다.

BPA 임직원의 청렴의식 고취와 부정부패 근절을 위해 마련된 이번 선포식에서 노 사장은 기존 금품 및 향응 수수에 대한 해임·파면기준을 300만원 이상에서 100만원 이상으로 강화하는 ’원 스트라이크 아웃제도‘를 시행한다고 밝혔다.

또 임직원들의 투명한 업무 추진을 위한 ‘직무관련 이해관계자 등록관리제도’와, 직원들의 청렴 생활 자발적 참여를 위한 ‘청렴 마일리지제도’, 내부기준의 투명성 확보를 위한 ‘내부규정 부패영향평가’ 등을 도입한다고 설명했다.

BPA 노 사장은 이 자리에서 “BPA 임직원들이 공직자로서 청렴생활 실천과 부정부패 근절에 앞장 서 부산항을 세계 일류의 깨끗하고 투명한 항만으로 운영해 나갈 것”이라고 다짐했다. <코리아쉬핑가제트>
로그인 후 작성 가능합니다.

0/250

확인
맨위로
맨위로

선박운항스케줄

인기 스케줄

  • INCHEON SHANGHAI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Incheon Voyager 08/22 08/27 KMTC
    Xin Ming Zhou 20 08/23 08/26 Pan Con
    Pegasus Glory 08/23 08/27 KMTC
  • BUSAN CONSTANTA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Ever Verse 09/03 10/31 Evergreen
    Msc Oscar 09/05 11/03 MSC Korea
    Ever Vista 09/10 11/07 Evergreen
  • BUSAN SHANGHAI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Sky Victoria 08/22 08/25 Pan Con
    Sky Jade 08/23 08/26 Pan Con
    Kaimana Hila 08/23 09/01 Doowoo
  • PYEONGTAEK SHANGHAI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Tian Hai Ping Ze 08/26 08/30 EAS SHIPPING KOREA
    Tian Hai Ping Ze 08/26 08/30 Doowoo
    Pacific Shenzhen 08/27 08/31 EAS SHIPPING KOREA
  • PYEONGTAEK NEW WESTMINSTER B.C.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TBN-WALLENIUS/EUKOR 10/14 11/09 Wallenius/EUKOR
출발항
도착항

많이 본 기사

광고 문의
뉴스제보
포워딩 콘솔서비스(포워딩 전문업체를 알려드립니다.)
자유게시판
추천사이트
인터넷신문

BUSAN OSAKA

선박명 항차번호 출항일 도착항 도착일 Line Agent
x

스케줄 검색은 유료서비스입니다.
유료서비스를 이용하시면 더 많은 스케줄과
다양한 정보를 보실 수 있습니다.

로그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