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0-03-11 09:23

세계정부 대형「컨」선사 지원, M&A분위기 조선 저해 우려

세계 정부와 기타 이권단체들이 메이저급 컨테이너선사들의 합병을 막기 위해 지원하고 있다. 일부 선사들의 경영진은 이러한 정책이 현재 산재해 있는 해운선사들간의 인수합병을 저해하는 요소로 장기적으로 볼 때 매우 비생산적이라고 지적했다.

유럽선사 한 관계자는 현재 차별화가 거의 없는 서비스를 제공하는 선사들이 너무 많아 통폐합을 통해 가격 거품을 빼고 효율성을 제고할 필요가 있다고 언급하는 가운데 특히 파산이 거의 확정됐다가 구제받은 후 무리하게 사업을 확장시켜 시장질서를 어지럽히는 선사들을 강하게 비난하는 등 시장경쟁력을 강조했다.

한편 현재 세계 컨테이너 선복량은 다소 안정됐으나 시장점유율이 3%대인 소형선사들은 여전히 불안한 상태로 곧 인수될 것으로 보이며 조만간 선주들이 저가로 선박을 매각하거나 선주에 의해 디폴트된 선박이 처분될 것으로 예상된다고 로이즈리스트는 전했다.<코리아쉬핑가제트>
로그인 후 작성 가능합니다.

0/250

확인
맨위로
맨위로

선박운항스케줄

인기 스케줄

  • BUSAN MANZANILLO(MEX)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One Sapphire 08/17 08/31 HMM
    Ren Jian 27 08/17 09/06 T.S. Line Ltd
    Montevideo Express 08/18 09/02 HMM
  • BUSAN DANANG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Wan Hai 292 08/22 08/28 Wan hai
    Ts Guangzhou 08/29 09/11 Yangming Korea
    Kmtc Singapore 09/01 09/18 Yangming Korea
  • BUSAN JAKARTA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Belawan 08/17 08/26 Sinokor
    Belawan 08/17 08/26 Heung-A
    Surabaya Voyager 08/19 08/29 Doowoo
  • BUSAN NEW JAKARTA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Kmtc Shimizu 08/21 08/30 KMTC
    Marina One 08/29 09/09 Pan Ocean
    Hmm Heritage 09/10 09/22 Pan Ocean
  • INCHEON PORT KELANG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Kmtc Qingdao 08/20 08/31 T.S. Line Ltd
    Kmtc Qingdao 08/20 09/01 T.S. Line Ltd
    Kmtc Qingdao 08/20 09/01 KMTC
출발항
도착항

많이 본 기사

광고 문의
뉴스제보
포워딩 콘솔서비스(포워딩 전문업체를 알려드립니다.)
자유게시판
추천사이트
인터넷신문

BUSAN OSAKA

선박명 항차번호 출항일 도착항 도착일 Line Agent
x

스케줄 검색은 유료서비스입니다.
유료서비스를 이용하시면 더 많은 스케줄과
다양한 정보를 보실 수 있습니다.

로그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