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0-07-23 14:37

현대상선, 이석희 각자대표이사 선임

현대상선은 23일 이사회를 열어 이석희(李碩凞) 상임고문을 각자대표이사로 선임했다. 이석희 고문은 현대상선에서 컨테이너 사업을 총괄했던 영업통이다.

이로써 현대상선은 현 김성만 사장과 이석희 고문의 각자대표이사 체제로 전환했다.

현대상선측은『올들어 해운시황이 급격한 상승국면에 접어들었기 때문에 글로벌 영업역량을 강화, 역대 최고 매출 및 영업이익 달성을 위해 각자대표이사 체제를 도입하게 됐다』고 말했다.<코리아쉬핑가제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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