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0-09-14 09:29

MCC트랜스포트 필리핀 노선 강화

마닐라 기항 확대
덴마크 머스크라인의 아시아역내항로 전문 자회사인 MCC트랜스포트가 필리핀 서비스를 강화한다.

MCC는 평택항과 동남아시아를 연결하는 PHI1 서비스에서 필리핀의 수도인 마닐라 남부두 터미널을 추가 기항한다. 이로써 이 서비스는 필리핀내 항만을 3곳이나 기항하게 된다.

19일부터 개편되는 노선은 카가얀데오로(필리핀)-다바오(필리핀)-상하이-평택-다롄-신강-칭다오-상하이-홍콩-마닐라(남부두)-마닐라(북부두)-카가얀데오로 순이다.

MCC트랜스포트는 또 대만과 주강삼각주 동남아시아를 연결하는 IA9 노선에서 마닐라 기항 횟수를 2회로 늘린다.IA9는 지금까지 마닐라를 한번씩만 들러 왔었다.

14일 시작된 IA9의 새로운 노선은 페낭-탄중펠레파스-싱가포르-마닐라-옌티엔-홍콩-가오슝-마닐라-탄중펠레파스-싱가포르-페낭 순이다.<이경희 기자 khlee@ksg.co.kr>
로그인 후 작성 가능합니다.

0/250

확인
맨위로
맨위로

선박운항스케줄

인기 스케줄

  • BUSAN BALTIMORE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Ever Full 04/19 05/31 Evergreen
    Ever Fore 04/26 06/07 Evergreen
  • PYEONGTAEK DALIAN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Xin Qun Dao 03/24 03/26 Doowoo
    Xin Qun Dao 03/31 04/02 Doowoo
  • BUSAN TIMARU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Kiribati Chief 04/10 05/12 Hyopwoon
    Samoa Chief 05/15 06/12 Hyopwoon
    Port Vila Chief 06/09 07/11 Hyopwoon
  • INCHEON VANCOUVER B.C.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TBN-SIC 04/20 05/07 SIC
    TBN-SIC 06/20 07/07 SIC
  • BUSAN VANCOUVER B.C.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Hyundai Goodwill 03/23 04/04 HMM
    Hmm Vancouver 03/30 04/11 HMM
    Ym Wealth 04/09 04/20 HMM
출발항
도착항

많이 본 기사

광고 문의
뉴스제보
포워딩 콘솔서비스(포워딩 전문업체를 알려드립니다.)
자유게시판
추천사이트
인터넷신문

BUSAN OSAKA

선박명 항차번호 출항일 도착항 도착일 Line Agent
x

스케줄 검색은 유료서비스입니다.
유료서비스를 이용하시면 더 많은 스케줄과
다양한 정보를 보실 수 있습니다.

로그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