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0-10-27 14:28

최종만 청장, 서울재팬클럽 방문 일본기업 유치

광양만권경제자유구역청 최종만 청장이 지난 26일 서울재팬클럽(소장 오오시마 마사히코)을 방문하여 일본기업이 광양만권에 대한 외국인투자를 확대해 주도록 협조를 요청하고 상호 관심사에 대해 논의하였다..
최종만 청장은 회원사를 대상으로 지구별 개발현황, 율촌자유무역지역, 국내외 기업들의 입주와 투자현황, 투자유치 인센티브 등을 상세히 소개하였다.
오오시마 소장 등은 탁월한 산업여건을 기반으로 광양만권이 물류와 제조의 거점으로 성장해 나갈 잠재력이 크고 일본기업 진출 시 최적의 산업기반을 제공할 준비가 되어있음에 공감하였다.
더불어 앞으로 양 기관이 유기적인 투자유치 협력 네트워크를 구축하여 일본기업 투자활로를 열어 기업유치에 적극 협력하기로 하였다.
최종만 청장은 “광양만권으로 진출을 원하는 일본기업이 증대될 것으로 전망하고, 특히 일본의 강점인 첨단·부품·소재분야의 제조업과 중국진출 유턴 일본기업의 유치를 위해 다작적인 노력을 기울일 것”이라고 밝혔다.
한편 광양만권경제자유구역청에서는 올해 (사)오사카능률협회 기업인을 초청, 광양만권 산업여건 현장시찰과 국내기업간 기업미팅을 추진하였고 일본 기업인 에이와국토환경㈜는 국내 진출을 위해 전남테크노파크에 법인을 설립, ㈜LTI는 율촌자유무역지역에 공장을 착공하는 등 일본기업의 광양만권 진출이 활발하게 진행되고 있다. <코리아쉬핑가제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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