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0-11-23 14:00

탱커시장 침체 장기화 전망

VLCC 용선료 1만달러 이하∙∙∙심각한 침체기
겨울철이 시작되었음에도 불구하고 세계 탱커시장은 여전히 공급과잉의 압력을 해소하지 못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고 트레이드 윈드가 밝혔다.

업계 전문가에 따르면 탱커시장의 수요-공급 격차가 심화되어 내년 초까지도 본격적인 운임회복은 힘들 것이라는 관측이 제기됐다. 그러나 향후 한파와 미국 원유수요 증가 그리고 유럽국가들의 경기회복이 진행된다면 탱커시장의 회복도 빨라질 전망이다.

돌랫 캐피탈에 따르면 서유럽 경제의 회복이 향후 탱커시황 상승을 판가름할 중요한 요소가 될 것이라고 언급했다. 또한 상당수 신조선의 인도일정이 연기중이며 단일선체유조선들의 퇴출이 상당수 진행 중이지만 탱커운임 상승에는 별다른 영향을 미치지 못하고 있다.

현재 초대형 유조선(VLCC) 용선료는 전년도 최고치 13만달러에 비해 턱없이 하락하여 1만달러 이하까지 내려가기도 하는 등 인도와 중국을 제외하고는 심각한 침체에 빠진 상태다.<코리아쉬핑가제트>
로그인 후 작성 가능합니다.

0/250

확인
맨위로
맨위로

선박운항스케줄

인기 스케줄

  • BUSAN BRISBANE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Kmtc Singapore 07/01 08/07 T.S. Line Ltd
    Ever Superb 07/02 08/05 HMM
    Ym Certainty 07/03 07/30 T.S. Line Ltd
  • BUSAN NEW YORK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Hmm Aquamarine 07/01 07/26 HMM
    Ym Trust 07/03 07/29 HMM
    Ym Width 07/08 07/31 Tongjin
  • BUSAN UMM QASR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Kmtc Dammam 07/03 07/31 ESL
    Esl Ningbo 07/11 08/08 ESL
    TBN-YANGMING 07/14 08/14 Yangming Korea
  • INCHEON NANSHA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Sunny Lilac 07/07 07/15 Pan Ocean
    Tang Shan Gang Ji I 07/08 07/15 SOFAST KOREA
    Pos Guangzhou 07/11 07/19 Pan Ocean
  • INCHEON DAR ES SALAAM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Wan Hai 308 07/10 08/07 Interasia Lines Korea
    Kmtc Penang 07/11 08/09 Interasia Lines Korea
    Starship Venus 07/13 08/22 KBA
출발항
도착항
광고 문의
뉴스제보
포워딩 콘솔서비스(포워딩 전문업체를 알려드립니다.)
자유게시판
추천사이트
인터넷신문

BUSAN OSAKA

선박명 항차번호 출항일 도착항 도착일 Line Agent
x

스케줄 검색은 유료서비스입니다.
유료서비스를 이용하시면 더 많은 스케줄과
다양한 정보를 보실 수 있습니다.

로그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