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0-12-28 12:00

유럽 「컨」항만 수입량 13.8% 증가

내년 「컨」 수입량, 작년 대비 8~9% 증가 전망
2009년 유럽항만의 컨테이너 수입량은 작년에 견줘 13.8% 증가해 2008년 수준을 기록할 것으로 전망된다.

작년 컨테이너 수입량은 2,110만TEU로 2008년에 기록한 2,160만TEU에 근접할 예상이며 지난해 1,860만TEU에 견줘 크게 증가할 것으로 기대된다. 특히 지중해와 흑해 지역 수입량이 작년 대비 17.4% 급증할 것으로 기대되며 북유럽 항만은 12.1%로 전체 수입량의 2/3가량이 이 지역에서 처리될 것으로 예상된다.

한편, 컨테이너 수출량 역시 작년과 비교해 11.3% 증가한 158만TEU가 예상되며, 2008년에 기록한 182만TEU 대비 본격적인 회복을 보이지 못했다.

글로벌 포트 트래커 전망에 따르면 내년 컨테이너 수입량은 작년과 비교해 8~9% 증가할 전망이며 수출량은 5% 가량 증가할 것으로 예상된다. 그 결과 내년 3분기 컨테이너 수입량은 584만7천TEU로 지난 2008년 2분기 기록했던 최고치보다 1.4% 증가할 것으로 예상된다.<코리아쉬핑가제트>
로그인 후 작성 가능합니다.

0/250

확인
맨위로
맨위로

선박운항스케줄

인기 스케줄

  • BUSAN KARACHI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Hmm Lime 05/03 05/26 Sinokor
    Xin Chang Shu 05/03 05/31 T.S. Line Ltd
    X-press Carina 05/09 06/02 Doowoo
  • BUSAN MALE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Xin Mei Zhou 05/18 06/17 KBA
  • INCHEON VANCOUVER B.C.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TBN-SIC 06/20 07/07 SIC
    TBN-SIC 08/20 09/07 SIC
  • BUSAN VANCOUVER B.C.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Hyundai Supreme 05/04 05/16 HMM
    Hyundai Forward 05/20 06/01 HMM
    Asian Naga 05/30 06/30 ECL Korea
  • BUSAN TORONTO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Westwood Olympia 05/16 06/12 Hyopwoon
    Suva Chief 05/22 06/19 Hyopwoon
    Westwood Victoria 05/30 06/26 Hyopwoon
출발항
도착항

많이 본 기사

광고 문의
뉴스제보
포워딩 콘솔서비스(포워딩 전문업체를 알려드립니다.)
자유게시판
추천사이트
인터넷신문

BUSAN OSAKA

선박명 항차번호 출항일 도착항 도착일 Line Agent
x

스케줄 검색은 유료서비스입니다.
유료서비스를 이용하시면 더 많은 스케줄과
다양한 정보를 보실 수 있습니다.

로그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