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1-06-24 06:11

선박안전기술공단, 전국지부장 회의 개최


선박안전기술공단은 지난 6월 22일 부원찬 이사장을 비롯한 임원 및 실·지부장 30여명이 참가한 가운데 전국지부장 회의를 개최했다.

이번 전국지부장회의는 소통과 섬김의 조직문화 확산과 지부별 현안사항에 대한 효율적 추진을 위해 마련된 것으로, 지부별 주요 현안사항 보고 및 본부(원)별 당부사항 시달 순으로 진행됐다.

회의에서 공단이 당면한 주요 현안사항, 향후 공단의 내실있는 비전 설정 방안과 더불어 지부업무를 창의적으로 개선·발전시켜 나갈 수 있는 방안 등이 폭넓게 논의됐다.

부원찬 이사장은 고객에게 불편, 부담을 주는 제도나 내부의 불합리한 제도 및 관행을 적극 발굴·개선함으로써 업무의 공정성 및 투명성을 확보하고, 긍정적이고 낙천적인 사고와 내·외부 고객을 섬기는 자세를 바탕으로 각자의 분야에서 최선의 노력을 다해 줄 것을 당부했다.<한상권 기자 skhan@ksg.co.kr >
로그인 후 작성 가능합니다.

0/250

확인
맨위로
맨위로

선박운항스케줄

인기 스케줄

  • GWANGYANG LONG BEACH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Hmm Opal 03/22 04/06 SM LINE
    Hmm Opal 03/22 04/06 SM LINE
  • BUSAN COLOMBO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Wan Hai 522 03/24 04/16 Wan hai
    Wan Hai 522 03/24 04/16 Wan hai
    Wan Hai 325 03/27 04/23 Wan hai
  • BUSAN MANZANILLO(MEX)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Iquique Express 03/19 04/11 HMM
    Iquique Express 03/19 04/11 HMM
    Wan Hai A02 03/19 04/17 Wan hai
  • BUSAN AUCKLAND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Kota Nasrat 03/20 04/24 PIL Korea
    Kota Nasrat 03/20 04/24 PIL Korea
    Ren Jian 10 03/24 04/23 Tongjin
  • BUSAN MUNDRA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Kota Nasrat 03/20 03/22 PIL Korea
    Kota Nasrat 03/20 03/22 PIL Korea
    X-press Phoenix 03/21 04/11 Kukbo Express
출발항
도착항

많이 본 기사

광고 문의
뉴스제보
포워딩 콘솔서비스(포워딩 전문업체를 알려드립니다.)
자유게시판
추천사이트
인터넷신문

BUSAN OSAKA

선박명 항차번호 출항일 도착항 도착일 Line Agent
x

스케줄 검색은 유료서비스입니다.
유료서비스를 이용하시면 더 많은 스케줄과
다양한 정보를 보실 수 있습니다.

로그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