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99-02-18 18:45

[ K-Line, OOCL도 TWRA탈퇴 ]

남은 멤버, 동맹존속여부 이달중 협의

K-Line과 OOCL이 최근 북미서항협정(TWRA)에 5월1일부로 탈퇴하겠다고 통보
한 것으로 나타났다. 외신에 따르면 동맹탈퇴는 60일전의 사전통보해야하므
로 양사는 미국의 해운법 개정법이 시행되는 5월1일에 맞추기 위해 최근 통
보하게 됐다는 것이다. 최근 시랜드, 머스크 라인도 탈퇴를 표명한 바 있어
잔류멤버인 NYK, MOL은 다음주쯤 동맹의 존속에 관해서 협의할 예정인 것
으로 전해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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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tarship Jupiter 10/07 10/22 KMT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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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tarship Jupiter 10/08 10/23 Sinokor
  • BUSAN KARACH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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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aersk Puelo 10/03 10/27 Doowoo
    Zhong Gu Hang Zhou 10/06 10/29 Sinokor
    Zhong Gu Hang Zhou 10/06 10/31 Heung-A
  • BUSAN COL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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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Ever Frank 10/29 11/17 Evergreen
    Ever Fore 11/05 11/24 Evergreen
  • BUSAN FREMAN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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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Gsl Myny 10/13 11/02 MSC Korea
    Seagull 10/21 11/10 MSC Korea
    Msc Daisy 10/27 11/16 MSC Korea
  • MASAN VANCOUVER B.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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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aho Coral 10/25 11/25 ECL Kore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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