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1-07-14 10:13

남성해운, 도쿄·요코하마 - 상하이 등 잇는 직항서비스

남성해운은 이달말부터 부산을 경유해 도쿄/요코하마, 나고야, 시미즈 와 상하이, 닝보를 직접 연결하는 일중 펜듈럼(시계추)항로를 개시한다. 지금까지 부산과 도쿄/요코하마 등을 연결하고 있던 한국항로에 새롭게 컨테이너선 1척을 투입해 상하이 등에 기항한다.
기항 로테이션은 부산(화) - 시미즈(목) - 도쿄(금) - 가와사키(금) - 요코하마(금) - 나고야(토) - 부산(월) - 울산(수) - 광양(목) - 닝보(금) - 상하이(토) - 부산 순이다. 「스타 마리나」(962TEU)를 새로 투입, 「스타 클리퍼」(962TEU)와 2척 체제가 된다.
신서비스는 오는 26일 부산을 출항하는 「스타 마리나」부터 개시되고 시미즈에는 28일, 도쿄, 가와사키, 요코하마에는 29일, 나고야에는 30일에 기항한다. 닝보에는 8월 5일, 상하이에는 8월 6일에 도착한다.
* 출처 : 7월13일자 일본 해사신문<코리아쉬핑가제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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