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8-10-22 10:36

LS네트웍스, 상주에 첨단 물류센터 건립

스포츠화 브랜드 ‘프로스펙스’로 유명한 LS그룹의 LS네트웍스가 경북 상주시에 첨 단 물류센터를 건립한다.

 

스포츠화 브랜드 ‘프로스펙스’로 유명한 LS그룹의 LS네트웍스가 경북 상주시에 첨단 물류센터를 건립한다.


LS네트웍스는 21일 오전 상주시청에서 상주시와 부지 13만7천㎡ (약 4만1천평) 규모의 물류센터 건립을 위한 투자양해각서(MOU)를 체결했다.


LS네트웍스는 400억원을 투자해 상주시 낙동면 낙동리 일원에 물류 센터를 건립할 계획이며, 공사 기간은 내년 9월부터 2010년 12월까지다.


LS네트웍스는 상주시는 편리한 광역교통망의 발달로 접근성이 뛰어 나 물류센터가 건립되면 전국 어디나 2시간대에 도달해 화물운송을 할 수 있어 물류 비용을 절감할 수 있다고 입지 선정 배경을 설명했다.


LS네트웍스는 지난 1949년 설립한 전문 스포츠 브랜드 회사로 지난 해 LS그룹 계열사로 편입됐다.


이 회사 이대훈 사장(사진 왼쪽)은 “물품들을 보관하고 있는 물류 시설이 분산돼 있어 통합물류를 검토하던 중 상주시의 기업유치  활동과 연계 해 물류센터 사업부지를 상주시로 결정하게 됐다”며 “상주시는 접근성이 뛰어나 물 류센터가 건립되면 전국 어디나 2시간대에 도달해 화물운송을 할 수 있어 물류비용 을 절감할 수 있을 것으로 판단된다”고 입지 선정 배경을 설명했다.


이정백 상주시장은 “물류산업이야말로 국가의 고부가가치 산업” 이라며 “물류업체들이 전문화와 대형화, 국제화를 추진해 나가는 시점에 상주를 내 륙물류기지의 허브로 만들어가겠다”며 말했다.<이경희 기자>


로그인 후 작성 가능합니다.

0/250

확인
맨위로
맨위로

선박운항스케줄

인기 스케줄

  • BUSAN MANILA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Ts Hochiminh 03/12 04/02 T.S. Line Ltd
    Wan Hai 375 03/13 03/27 Wan hai
    Wan Hai 375 03/13 03/28 Wan hai
  • INCHEON KARACHI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Pegasus Unix 03/14 04/15 ESL
    Pancon Glory 03/18 04/24 ESL
    Wan Hai 325 03/20 04/14 Wan hai
  • BUSAN COLOMBO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Stratford 03/08 03/26 KBA
    Interasia Horizon 03/17 04/09 Wan hai
    Gfs Galaxy 03/18 04/14 ESL
  • BUSAN BUENOS AIRES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Cnc Panther 03/21 05/02 PIL Korea
    Kota Gaya 03/21 05/02 PIL Korea
    Ciccio 03/25 05/09 PIL Korea
  • BUSAN GUAM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Kyowa Falcon 03/13 03/25 Kyowa Korea Maritime
    Kyowa Falcon 03/14 03/25 Kukbo Express
    Maersk Nacka 03/15 04/15 PIL Korea
출발항
도착항
광고 문의
뉴스제보
포워딩 콘솔서비스(포워딩 전문업체를 알려드립니다.)
자유게시판
추천사이트
인터넷신문

BUSAN OSAKA

선박명 항차번호 출항일 도착항 도착일 Line Agent
x

스케줄 검색은 유료서비스입니다.
유료서비스를 이용하시면 더 많은 스케줄과
다양한 정보를 보실 수 있습니다.

로그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