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99-09-20 11:54

[ Yang Ming Line, 한국-중동·인도·싱가포르간 각 항로서... ]

Yang Ming Line, 한국-중동·인도·싱가포르간 각 항로서 인천 기항

대만국적 선사인 Yang Ming Line이 지난 3일부터 한국-중동, 한국-인도, 한
국-싱가포르를 연결하는 항로에서 인천항을 기항한다.
이에 따라 양밍은 국내기항지로 부산, 광양에 이어 인천을 기항함으로써 경
인지역하주들에게 보다 다양한 선택의 폭을 제공하고 이 지역 하주들의 편
의를 도모할 수 있게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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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박운항스케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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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BUSAN BALTIMO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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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Vessel D-Date A-Date Agent
    Ever Full 04/19 05/31 Evergreen
    Ever Fore 04/26 06/07 Evergreen
  • PYEONGTAEK YANTA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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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Vessel D-Date A-Date Agent
    Ocean Blue Whale 03/25 03/26 YANTAIFERRY
    Ocean Blue Whale 03/27 03/28 YANTAIFERRY
  • BUSAN GDANS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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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Vessel D-Date A-Date Agent
    Msc Ilenia 04/04 06/03 MSC Korea
    Ever Conform 04/09 06/12 Evergreen
    Msc Angola 04/11 06/10 MSC Korea
  • GWANGYANG GDANS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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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Vessel D-Date A-Date Agent
    Msc Ilaria 04/08 06/03 MSC Korea
    Ever Vast 04/10 06/11 Evergreen
    Ever Conform 04/10 06/12 Evergreen
  • BUSAN CHENNA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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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Zhong Gu Gui Yang 03/25 04/14 KMTC
    Zhong Gu Gui Yang 03/26 04/16 T.S. Line Ltd
    Ciccio 03/29 04/22 PIL Kore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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