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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현재단(이사장 최은영)은 4월4일 서울 청량리에 소재한 다일복지재단 밥퍼나눔운동본부(대표 최일도)를 찾아 소외된 이웃들을 위한 사랑의 밥퍼 봉사활동을 펼쳤다.
이 날 양현재단은 후원회 회원 20여명과 최은영 이사장이 직접 참석해 밥퍼 나눔 운동본부를 찾은 독거노인과 노숙자들을 위한 점심식사를 준비하고 배식했다. 또 무료급식에 사용될 후원금과 과일을 전달했다.
양현재단은 지난 2006년 설립된 이후 매년 여러 분야에서 봉사활동을 꾸준히 전개하고 있다.
< 한상권 기자 skhan@ksg.co.k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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