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2-04-06 10:52

유럽 정기선 3사 유럽발착 항로서 운임인상

 

유럽 정기선 3사 유럽발착 항로서 운임인상


  유럽의 주요 정기선 3사는 유럽발착 컨테이너항로에서 각각 5월 적용 운임인상 등을 발표했다. 

  머스크라인은 북유럽(러시아, 스칸디나비아반도 포함)발 일본· 아시아행 복항 화물의 운임일괄인상(GRI) 실시를 발표했다.  인상액은 20피트 컨테이너당 300달러이고 5월 1일부터 적용된다.

  MSC는 일본을 포함하는 아시아발 북유럽· 지중해행 서항에서의 GRI를 발표했다.  인상액은 20피트 컨테이너당 400달러이고 적용일은 5월 1일부터다.    한편 CMA - CGM은 북유럽발 트리니다드토바고행 운임회복계획을 발표했다.  연료비 급등을 이유로 과징금을 4월 12일부터 징수한다.  과징액은 20피트 컨테이너당 200유로다.

* 출처 : 4월4일자 일본 해사신문 < 코리아쉬핑가제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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