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2-04-20 12:38

인도광산업계, 철광석 관세 인하 요구

철광석 수출량, 작년 회계연도 比 절반 수준으로 ‘뚝’ 예상

인도광산업계가 인도 정부의 수출관세 인상으로 인해 인도의 철광석 수출업계와 벌크 무역업이 악화되고 있다며 인도 정부에 철광석 수출관세 인하를 요구했다.

인도광산협회는 최근 스리 프라납 무커지 재정장관에게 인도 정부의 철광석 수출관세 인상정책이 역효과로 나타나고 있다고 호소했다.

인도 정부는 지난 1월 철광석 수출관세를 20%에서 30%까지 인상했고 인도 2개의 주에서 철광석 수출을 금지한 바 있다. 이로 인해 글로벌 시장에서 인도의 철광석 가격이 상승해 경쟁력이 떨어졌다고 인도광산협회는 밝혔다.

인도광업연합(FIMI)의 조사에 의하면 2009~2010년 회계연도에 인도 철광산 수출량은 1억1740만t으로 최고조에 달했다. 그러나 올해 회계연도까지 철광석 수출량은 5천~5200만t에 그칠 것으로 예상된다.

인도의 광산업체인 인도 국영 철광석 업체인 NMDC는 “올해 회계년도에 인도의 철광석 수출량은 3천만t을 기록할 것”으로 전망했다.

  < 코리아쉬핑가제트 >

로그인 후 작성 가능합니다.

0/250

확인
맨위로
맨위로

선박운항스케줄

인기 스케줄

  • BUSAN NEW YORK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Hmm Aquamarine 07/01 07/26 HMM
    Ym Trust 07/03 07/29 HMM
    Ym Width 07/08 07/31 Tongjin
  • INCHEON DAR ES SALAAM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Wan Hai 308 07/10 08/07 Interasia Lines Korea
    Kmtc Penang 07/11 08/09 Interasia Lines Korea
    Starship Venus 07/13 08/22 KBA
  • BUSAN BRISBANE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Kmtc Singapore 07/01 08/07 T.S. Line Ltd
    Ever Superb 07/02 08/05 HMM
    Ym Certainty 07/03 07/30 T.S. Line Ltd
  • BUSAN BANDAR ABBAS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Esl Ningbo 07/11 08/15 KWANHAE SHIPPING
    TBN-WOSCO 07/16 08/30 Chun Jee
    Gfs Galaxy 07/17 08/21 KWANHAE SHIPPING
  • BUSAN SUBIC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Wan Hai 325 07/03 07/16 Wan hai
    Wan Hai 290 07/10 07/16 Wan hai
    Interasia Tactic 07/10 07/23 Wan hai
출발항
도착항

많이 본 기사

광고 문의
뉴스제보
포워딩 콘솔서비스(포워딩 전문업체를 알려드립니다.)
자유게시판
추천사이트
인터넷신문

BUSAN OSAKA

선박명 항차번호 출항일 도착항 도착일 Line Agent
x

스케줄 검색은 유료서비스입니다.
유료서비스를 이용하시면 더 많은 스케줄과
다양한 정보를 보실 수 있습니다.

로그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