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2-05-02 07:28

PNW 2개항, 3월 컨테이너화물 처리량 증가

 


PNW 2개항, 3월 컨테이너화물 처리량 증가


  북미 서안북부(PNW) 미국측 주요 2개항의 3월 컨테이너 처리량은 타코마가 전년 동월비 2% 증가한 13만3000TEU, 시애틀이 6% 증가한 17만1000TEU를 기록했다.  처리량이 전년 동월을 상회한 것은 타코마가 2개월만이고, 시애틀은 3개월만이다.  특히 타코마는 실수익 컨테이너 처리가 2자릿수 증가해 호조였다.

  PNW 미국측 2개항의 내역은 타코마의 수입 컨테이너(실수익)가 15% 증가한 4만3000TEU, 수출 컨테이너(실수익)가 10% 증가한 3만9000TEU.  실수익 화물의 수출입이 모두 2자릿수 증가한 것은 2011년 4월 이후다.  또 시애틀은 수입 컨테이너가 5% 증가한 6만3000TEU, 수출 컨테이너가 7% 증가한 5만5000TEU를 기록했다.  2자릿수 증가라고는 할 수 없었으나 수출입이 모두 플러스가 되는 것은 이쪽도 2011년 4월 이후.  공컨테이너 처리는 타코마, 시애틀 모두 마이너스다.

  이 결과, PNW 2개항의 1 ~ 3월 누계는 타코마가 2% 감소한 34만6000TEU, 시애틀은 2% 감소한 47만6000TEU를 나타냈다.  다만 수입 컨테이너는 타코마가 5% 증가한 11만4000TEU로 플러스로 부상했으나 시애틀은 6% 감소한 18만1000TEU로 마이너스였다.

* 출처 : 4월27일자 일본 해사신문 < 코리아쉬핑가제트 >

로그인 후 작성 가능합니다.

0/250

확인
맨위로
맨위로

선박운항스케줄

인기 스케줄

  • PYEONGTAEK SHANGHAI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Tian Hai Ping Ze 08/26 08/30 EAS SHIPPING KOREA
    Tian Hai Ping Ze 08/26 08/30 Doowoo
    Pacific Shenzhen 08/27 08/31 EAS SHIPPING KOREA
  • INCHEON SHANGHAI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Pegasus Glory 08/24 08/27 Sinokor
    Zhong Sheng Tuo Hai 08/26 08/30 Dong Young
    Pancon Glory 08/26 08/30 Dong Young
  • BUSAN CONSTANTA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Ever Verse 09/03 10/31 Evergreen
    Msc Oscar 09/05 11/03 MSC Korea
    Ever Vista 09/10 11/07 Evergreen
  • INCHEON DAMMAM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Pegasus Unix 08/29 09/22 ESL
    Pancon Glory 09/02 10/09 ESL
    Pegasus Unix 09/05 10/11 ESL
  • BUSAN SHANGHAI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Dongjin Enterprise 08/24 08/27 SOFAST KOREA
    Incheon Voyager 08/24 08/27 KMTC
    Sky Victoria 08/24 08/28 KMTC
출발항
도착항

많이 본 기사

광고 문의
뉴스제보
포워딩 콘솔서비스(포워딩 전문업체를 알려드립니다.)
자유게시판
추천사이트
인터넷신문

BUSAN OSAKA

선박명 항차번호 출항일 도착항 도착일 Line Agent
x

스케줄 검색은 유료서비스입니다.
유료서비스를 이용하시면 더 많은 스케줄과
다양한 정보를 보실 수 있습니다.

로그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