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2-07-10 09:30

2012 동아시아 해양회의 개최

PEMSEA 회원국 11개국 해양관련 장관 및 전문가 등 참석

아시아 최대 규모 해양회의인 ‘2012 동아시아 해양회의‘가 7월9일부터 13일까지 경남 창원 컨벤션센터(CECO)에서 개최됐다.

올해 4회째를 맞는 이번 행사는 ‘동아시아 해양환경관리협력기구(PEMSEA)’가 주최하며 ‘동아시아해역 지속가능 발전전략(SDS-SEA)’의 지속적 이행을 점검하고, 국가 간 파트너십을 확인하기 위해 2003년 말레이시아 푸트라자야를 시작으로 3년마다 개최되고 있다.

‘2012 동아시아 해양회의’에는 동아시아 각국 각료 및 고위공무원, 국제기구, NGO, 기업, 전문가, 학생 등 1,500여명이 참가했다.

행사기간 동안에는 17개 워크숍과, 장관포럼, PEMSEA 특별총회, 국제워크숍, PNLG포럼, 청년포럼 등 주제별 다양한 회의가 진행되며, 해양 테마의 전시회와 다양한 부대행사도 함께 열렸다.

각국 대표가 참여하는 장관포럼에서는 창원선언문’을 통해 ‘동아시아해 지속가능 발전 전략(SDS-SEA)’ 이행성과를 되돌아보고, 블루이코노미의 발전 등 지속가능한 미래를 향한 공동 노력을 다짐했다.

국토해양부는 “이번 행사가 다양한 이해관계자간 파트너십 강화와 정보 공유의 장을 제공할 것”이라며 “또한 해양강국으로서 대한민국의 국제적 위상을 제고하고, 연안통합관리, 오염총량관리 등 선진 해양정책 및 해양 신산업을 소개할 것”이라고 말했다.


  < 한상권 기자 skhan@ksg.co.kr >

로그인 후 작성 가능합니다.

0/250

확인
맨위로
맨위로

선박운항스케줄

인기 스케줄

  • BUSAN MANZANILLO(MEX)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Montevideo Express 08/18 09/02 HMM
    Teno 08/18 09/05 HMM
    Ren Jian 27 08/18 09/08 Sinokor
  • BUSAN DANANG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Wan Hai 292 08/22 08/28 Wan hai
    Ts Guangzhou 08/29 09/11 Yangming Korea
    Kmtc Singapore 09/01 09/18 Yangming Korea
  • BUSAN JAKARTA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Surabaya Voyager 08/19 08/29 Doowoo
    Kmtc Incheon 08/19 08/30 KMTC
    Starship Venus 08/20 08/28 T.S. Line Ltd
  • BUSAN NEW JAKARTA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Kmtc Shimizu 08/21 08/30 KMTC
    Marina One 08/29 09/09 Pan Ocean
    Hmm Heritage 09/10 09/22 Pan Ocean
  • INCHEON PORT KELANG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Kmtc Qingdao 08/20 08/31 T.S. Line Ltd
    Kmtc Qingdao 08/20 09/01 T.S. Line Ltd
    Kmtc Qingdao 08/20 09/01 KMTC
출발항
도착항
광고 문의
뉴스제보
포워딩 콘솔서비스(포워딩 전문업체를 알려드립니다.)
자유게시판
추천사이트
인터넷신문

BUSAN OSAKA

선박명 항차번호 출항일 도착항 도착일 Line Agent
x

스케줄 검색은 유료서비스입니다.
유료서비스를 이용하시면 더 많은 스케줄과
다양한 정보를 보실 수 있습니다.

로그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