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3-01-04 15:28

부산항만청, 정책홍보 책자 제작ㆍ배포

부산지방해양항만청(청장 우예종)은 부산항 및 인근 해역을 운항하는 선박이 꼭 알아야할 항해관련 정보 4종을 담은 정책홍보 소책자(350부)을 제작해 선사, 선주협회, 선원노조, 해운조합, 어업관련 단체 등 관련 유관기관ㆍ단체에 배포했다.

홍보책자의 주요내용은 제1장 “우리 모두의 바다”에서는 무역선 및 어선과 관련한 통계로 보는 부산항 및 인근 해역이며, 제2장 “해양사고 발생(2007~2011)”에서는 우리나라 및 부산항 인근 해역에서 발생한 선박사고의 원인과 결과를 한눈에 알 수 있게 도식화했다.

제3장 “부산항을 안전하게 이용하는 법”에서는 부산항 최고의 해양 전문가인 해상교통관제사가 소개하는 선박 안전항해 팁을 담고 있다. 마지막 장인 제4장 “ 부산항VTS시스템”에서는 현재 부산항(북항, 신항) VTS에서 제공 중인 선박교통정보 최신 서비스 및 최첨단 시스템을 소개하고 있다.   

이를 통해 부산항 항해 선박에서 관련 규정이나 부산항 최신 항해정보를 숙지하지 못해 발생하는 해상위험 및 위법행위를 사전에 예방함과 동시에 동북아 허브항만을 지향하는 부산항의 힘찬 도약을 견인하는데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 한상권 기자 skhan@ksg.co.kr >

로그인 후 작성 가능합니다.

0/250

확인
맨위로
맨위로

선박운항스케줄

인기 스케줄

  • BUSAN KLAIPEDA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Msc Cristina 05/29 08/06 MSC Korea
    Msc Carmelita 06/05 08/13 MSC Korea
    Msc Eva 06/12 08/20 MSC Korea
  • BUSAN SUBIC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Wan Hai 332 05/22 06/04 Wan hai
    Wan Hai 209 05/29 06/04 Wan hai
    Wan Hai 325 05/29 06/11 Wan hai
  • INCHEON SUBIC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Ocean Faith 05/28 06/10 Sea-Trans
  • BUSAN MIAMI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Msc Leo VI 06/01 07/03 ISA
    Msc Justice VIII 06/04 07/11 MSC Korea
    Kure 06/08 07/10 ISA
  • INCHEON KOLKATA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Wan Hai 360 05/29 06/26 Interasia Lines Korea
    Wan Hai 360 05/29 06/27 Wan hai
    Starship Mercury 05/30 06/27 Interasia Lines Korea
출발항
도착항
광고 문의
뉴스제보
포워딩 콘솔서비스(포워딩 전문업체를 알려드립니다.)
자유게시판
추천사이트
인터넷신문

BUSAN OSAKA

선박명 항차번호 출항일 도착항 도착일 Line Agent
x

스케줄 검색은 유료서비스입니다.
유료서비스를 이용하시면 더 많은 스케줄과
다양한 정보를 보실 수 있습니다.

로그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