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0-01-06 11:11

[ 고베항, EDI 시스템 성공적 운영 ]

고베항은 최근 서류처리업무의 컴퓨터화 캠페인이 성공을 거두고 있다고 선
언했다.
고베항에 따르면, 새로운 EDI 시스템을 도입한 첫월에 약 70%의 신청서류가
전자적인 수단을 통해 접수된 것으로 알려지고 있다. 즉 새로운 시스템 하
에 창고를 포함한 항만 입출항 서류가 인터넷 웹사이트와 e-mail은 물론 팩
스문자를 데이터로 자동 전환시키는 팩스-OCR을 통해 처리되고 있는 것.
이렇듯 고베항에 새로운 시스템이 정착됨으로써 특별한 하드웨어 또는 소프
트웨어가 필요없이 신청서류를 일반 개인용 컴퓨터에서 바로 접수할 수 있
게 됐다고 고베항측은 밝히고 있다.
또한 동항은 새로운 EDI시스템 도입으로 인터넷이나 팩스를 통해 선석 이용
가능성, 항만요율을 포함한 제반 정보서비스도 제공할 수 있게 됐다.
로그인 후 작성 가능합니다.

0/250

확인
맨위로
맨위로

선박운항스케줄

인기 스케줄

  • BUSAN SEMARANG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Wan Hai 365 10/29 11/12 Wan hai
    Wan Hai 292 10/29 11/19 Wan hai
    Wan Hai 332 11/05 11/19 Wan hai
  • INCHEON SURABAYA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Marina One 11/03 11/19 Pan Ocean
    Interasia Engage 11/04 11/17 T.S. Line Ltd
    Wan Hai 315 11/05 11/20 Wan hai
  • BUSAN VANCOUVER B.C.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Hmm Vancouver 10/29 11/09 HMM
    Hyundai Supreme 11/09 11/23 HMM
    Cape Sounio 11/09 11/24 MSC Korea
  • INCHEON KARACHI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Pegasus Unix 10/31 12/06 ESL
    Pancon Glory 11/04 12/19 ESL
    Pegasus Unix 11/07 01/02 ESL
  • PYEONGTAEK BANGKOK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Dongjin Confident 11/02 11/14 Dongjin
    Sawasdee Mimosa 11/04 11/11 Sinokor
출발항
도착항
광고 문의
뉴스제보
포워딩 콘솔서비스(포워딩 전문업체를 알려드립니다.)
자유게시판
추천사이트
인터넷신문

BUSAN OSAKA

선박명 항차번호 출항일 도착항 도착일 Line Agent
x

스케줄 검색은 유료서비스입니다.
유료서비스를 이용하시면 더 많은 스케줄과
다양한 정보를 보실 수 있습니다.

로그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