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0-01-08 10:42

[ 현대물류, 「현대택배」로 상호변경 ]

현대물류는 이달 1일부터 「현대택배」로 상호변경했다. 또한 새천년을 맞
아 택배전문회사로 이미지를 강화시키고, 인터넷·전자상거래의 최종승부처
인 택배분야에 더욱 치중하는 방안으로 올 한해 택배부문에만 신규투자 500
억원 이상을 추가 투입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현대택배는 1999년 59%의 높
은 신장율을 나타냈으며 순수택배부문에서만 800억원 이상의 매출실적을 기
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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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박운항스케줄

인기 스케줄

  • INCHEON SHANGHA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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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Vessel D-Date A-Date Agent
    Incheon Voyager 08/22 08/27 KMTC
    Xin Ming Zhou 20 08/23 08/26 Pan Con
    Pegasus Glory 08/23 08/27 KMTC
  • BUSAN CONSTANT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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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Vessel D-Date A-Date Agent
    Ever Verse 09/03 10/31 Evergreen
    Msc Oscar 09/05 11/03 MSC Korea
    Ever Vista 09/10 11/07 Evergreen
  • BUSAN SHANGHA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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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Vessel D-Date A-Date Agent
    Sky Victoria 08/22 08/25 Pan Con
    Sky Jade 08/23 08/26 Pan Con
    Kaimana Hila 08/23 09/01 Doowoo
  • PYEONGTAEK SHANGHA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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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Vessel D-Date A-Date Agent
    Tian Hai Ping Ze 08/26 08/30 EAS SHIPPING KOREA
    Tian Hai Ping Ze 08/26 08/30 Doowoo
    Pacific Shenzhen 08/27 08/31 EAS SHIPPING KOREA
  • PYEONGTAEK NEW WESTMINSTER B.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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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Vessel D-Date A-Date Agent
    TBN-WALLENIUS/EUKOR 10/14 11/09 Wallenius/EUKOR
출발항
도착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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