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3-03-21 09:36

선박안전公, 청렴선도조직 워크숍 개최

선박안전기술공단은 지난 3월15일 본부 12층 대회의실에서 청렴선도조직(깔끔한 녀석들) 워크숍」을 개최했다.

이번 워크숍은 청렴정책의 타율적·하향식 추진에 따른 변화와 개혁의 한계를 극복해 자율적 청렴실천 조직으로 거듭나고자 마련된 것으로 새롭게 구성된 본·지부별 청렴선도조직 위원 18명이 참석했다.

워크숍은 부원찬 이사장의 ‘청렴선도조직의 역할과 공단의 청렴정책’에 대한 특강을 시작으로, 감사실장의 청렴도 향상을 위한 성공사례에 대한 소개와 위원들의 청렴도 향상을 위한 제안 발표 및 토론 순으로 진행됐다.

오후에는 국민권익위원회 부패조사점검팀장을 초빙해 ‘건강한 사회와 공직윤리’를 주제로 한 청렴교육도 실시했다. 

부원찬 이사장은 이날 워크숍에서, “부조리 예방을 위한 종합시스템을 구축·운영하는 한편, 청렴선도조직을 중심으로 한 맞춤형 청렴정책의 발굴·추진을 통해 고객 중심의 선박검사 서비스를 제공하는데 앞장 설 것”이라고 밝혔다.

  < 한상권 기자 skhan@ksg.co.kr >

로그인 후 작성 가능합니다.

0/250

확인
맨위로
맨위로

선박운항스케줄

인기 스케줄

  • BUSAN LONG BEACH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Hmm Opal 01/16 01/29 SM LINE
    Hmm Opal 01/16 01/29 SM LINE
    Hmm Opal 01/17 01/28 Tongjin
  • INCHEON SHANGHAI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Isara Bhum 01/14 01/18 Dongjin
    Isara Bhum 01/14 01/18 Taiyoung
    Isara Bhum 01/14 01/18 Pan Con
  • BUSAN JAKARTA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Ningbo Voyager 01/14 01/25 Doowoo
    Ningbo Voyager 01/14 01/25 Doowoo
    Kmtc Shanghai 01/15 01/26 KMTC
  • BUSAN DANANG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Wan Hai 289 01/22 01/28 Wan hai
    Wan Hai 289 01/22 01/28 Wan hai
    Wan Hai 289 01/23 01/29 Interasia Lines Korea
  • BUSAN SHANGHAI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Ningbo Voyager 01/14 01/17 Doowoo
    Easline Kwangyang 01/14 01/17 EAS SHIPPING KOREA
    Easline Kwangyang 01/14 01/17 Pan Con
출발항
도착항
광고 문의
뉴스제보
포워딩 콘솔서비스(포워딩 전문업체를 알려드립니다.)
자유게시판
추천사이트
인터넷신문

BUSAN OSAKA

선박명 항차번호 출항일 도착항 도착일 Line Agent
x

스케줄 검색은 유료서비스입니다.
유료서비스를 이용하시면 더 많은 스케줄과
다양한 정보를 보실 수 있습니다.

로그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