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3-04-04 08:55

중국 전체 항만 2월 컨화물 처리량 2% 증가

상하이항은 작년 7월이래 처음 마이너스

중국 교통운수부가 정리한 금년 2월 중국 전체 항만 컨테이너화물 처리량은 전년 동월비 2% 증가한 1218만TEU를 기록한 것으로 나타났다. 

올해는 춘절이 2월 상순이었기 때문에 처리량은 부진하나 전년대비 선전했다.  2월 실적 내역을 보면 연해부가 2% 증가한 1075만TEU, 내륙 하천이 7% 증가한 143만TEU였다.
 
2월 외국무역 화물 처리량은 9% 증가한 2억4700만톤을 기록했다.  이중 연해부는 9% 증가한 2억2400만톤, 내륙 하천이 10% 증가한 2300만톤을 나타냈다.

항별 컨테이너 처리량을 보면 1위 상하이는 10% 감소한 196만TEU, 2위 심천은 10% 증가한 152만TEU였다.  상하이항 처리량이 마이너스로 돌아선 것은 작년 7월 이래 처음이다.  또 한달 실적이 200만TEU가 무너진 것은 2년만이다.  

3위 닝보(12% 증가, 118만TEU), 4위 칭다오(3% 증가, 110만TEU), 5위는  텐진(5% 증가, 93만TEU)항이다.  텐진이 5위로 도약한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반대로 광저우는 2월 실적에서 22% 감소한 79만TEU를 기록, 6위로 후퇴했다.

7위 이하는 다롄(66만TEU), 8위 샤면(47만TEU), 9위 연운항(44만TEU), 10위 영구(38만TEU) 순이었다.

1~2월 누계 중국 전체 항만 컨테이너화물 처리량은 전년 동기비 10% 증가한 2792만TEU를 기록했다.  항별로는 1위 상하이(2% 증가, 488만TEU), 2위 심천(7% 증가, 358만TEU), 3위 닝보(12% 증가, 279만TEU), 4위 칭다오(9% 증가, 249만TEU), 5위 광저우(보합, 199만TEU). * 출처 : 4월3일자 일본 해사신문 < 코리아쉬핑가제트 >

로그인 후 작성 가능합니다.

0/250

확인
맨위로
맨위로

선박운항스케줄

인기 스케줄

  • PYEONGTAEK SHANGHAI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Tian Hai Ping Ze 08/26 08/30 EAS SHIPPING KOREA
    Tian Hai Ping Ze 08/26 08/30 Doowoo
    Pacific Shenzhen 08/27 08/31 EAS SHIPPING KOREA
  • INCHEON SHANGHAI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Xin Ming Zhou 20 08/23 08/26 Pan Con
    Pegasus Glory 08/23 08/27 KMTC
    Pegasus Glory 08/24 08/27 Sinokor
  • BUSAN CONSTANTA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Ever Verse 09/03 10/31 Evergreen
    Msc Oscar 09/05 11/03 MSC Korea
    Ever Vista 09/10 11/07 Evergreen
  • INCHEON DAMMAM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Pegasus Unix 08/29 09/22 ESL
    Pancon Glory 09/02 10/09 ESL
    Pegasus Unix 09/05 10/11 ESL
  • BUSAN SHANGHAI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Sky Jade 08/23 08/26 Pan Con
    Dongjin Enterprise 08/24 08/27 SOFAST KOREA
    Incheon Voyager 08/24 08/27 KMTC
출발항
도착항

많이 본 기사

광고 문의
뉴스제보
포워딩 콘솔서비스(포워딩 전문업체를 알려드립니다.)
자유게시판
추천사이트
인터넷신문

BUSAN OSAKA

선박명 항차번호 출항일 도착항 도착일 Line Agent
x

스케줄 검색은 유료서비스입니다.
유료서비스를 이용하시면 더 많은 스케줄과
다양한 정보를 보실 수 있습니다.

로그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