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0-01-28 16:35

[ Uniglory, 중국해운선사와 협력 강화 ]

대만선사 Uniglory가 중국 해운기업과의 협력을 강화하고 있다. 한국해양수
산개발우너 조계석 부연구위원에 따르면 유니글로리는 중국본토와 중동항로
를 포함한 아시아 시장 진출확대를 목적으로 중국의 3개 해운기업과 협력관
계를 강화할 계획이다.
COSCO와는 중국/페르시안 걸프항로에 진출하고 상해 Hai Hua해운과는 대만
과 중국본토, 상해/일본항로에 공동 투이한다는 것이다.
시노트랜스사와는 북중국/홍콩/일본항로에 공동참가할 계획이다.
유니글로리해운은 한국과 베트남항로를 개설했다.
이 신규항로는 동북아와 동남아시장을 연결하는 새로운 항로로 964TEU급 3
척을 투입, 출발향은 광양항이며 정요일 서비스를 제공한다. 항로는 광양항
/부산항/킬륭/타이충/카오슝/홍콩/호지민으로 이어진다.
로그인 후 작성 가능합니다.

0/250

확인
맨위로
맨위로

선박운항스케줄

인기 스케줄

  • BUSAN BALTIMORE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Ever Full 04/19 05/31 Evergreen
    Ever Fore 04/26 06/07 Evergreen
  • PYEONGTAEK YANTAI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Ocean Blue Whale 03/25 03/26 YANTAIFERRY
    Ocean Blue Whale 03/27 03/28 YANTAIFERRY
  • BUSAN GDANSK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Msc Ilenia 04/04 06/03 MSC Korea
    Ever Conform 04/09 06/12 Evergreen
    Msc Angola 04/11 06/10 MSC Korea
  • GWANGYANG GDANSK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Msc Ilaria 04/08 06/03 MSC Korea
    Ever Vast 04/10 06/11 Evergreen
    Ever Conform 04/10 06/12 Evergreen
  • BUSAN CHENNAI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Zhong Gu Gui Yang 03/25 04/14 KMTC
    Zhong Gu Gui Yang 03/26 04/16 T.S. Line Ltd
    Ciccio 03/29 04/22 PIL Korea
출발항
도착항
광고 문의
뉴스제보
포워딩 콘솔서비스(포워딩 전문업체를 알려드립니다.)
자유게시판
추천사이트
인터넷신문

BUSAN OSAKA

선박명 항차번호 출항일 도착항 도착일 Line Agent
x

스케줄 검색은 유료서비스입니다.
유료서비스를 이용하시면 더 많은 스케줄과
다양한 정보를 보실 수 있습니다.

로그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