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3-04-09 14:39

Evergreen, 2012년 순수익 흑자 달성

대만선사 Evergreen은 2012년 수익이 흑자를 달성했다고 공고했다. 2012년 순수익은 1억2850만 대만달러로 2011년 31억 대만달러의 적자를 기록한 것에 비해 상당히 개선된 수치다.

동 사는 2011년 1082억 대만달러에서 약 30% 상승한 1410억 대만달러의 영업이익을 기록했지만 운영비는 1369억 대만달러로 오히려 26% 증가했다. 세계 유수의 컨테이너 선사인 Evergreen사는 몇몇 경쟁사들보다 좀 더 나은 모습을 보이고 있다.

하지만 여전히 시황악화로 인해 운임이 낮은 상황이고 아시아-유럽 등 주요항로의 선복량 과잉으로 인해 회복이 지연되고 있다. 동 사는 2012년 상반기 약 24억 대만달러의 손실을 기록하고 있었지만 3분기 회복세를 보이며 총 1억420만 대만달러의 수익을 기록했다.

4분기 역시 2430만 대만달러의 수익을 보이며 2012년 총 1억2850만 대만달러를 달성했다.

Evergreen은 대형선박으로의 선대재편을 고가에 실시한 다른 선사들과 비교했을 때 상대적으로 적은 비용이 들어감에 따라 2013년과 향후 전망을 긍정적으로 평가하고 있다.

로이즈리스츠에 의하면 Evegreen은 세계 20대 선사 중 인도예정인 대형 선박이 약 36만 TEU로 가장 많은 것으로 나타났으며 이는 동 사의 총 선복량 중 약 50%에 해당하는 것으로 알려졌다.

동 사의 인도예정 선박들은 한국의 현대중공업에서 건조 중이며 2013년 하반기부터 2014년 말까지 인도될 예정이다. Evergreen은 현재 하파그로이드를 뛰어넘으며 2012년 시장 점유율 5위를 차지하고 있다. < 코리아쉬핑가제트 >

로그인 후 작성 가능합니다.

0/250

확인
맨위로
맨위로

선박운항스케줄

인기 스케줄

  • BUSAN OSAKA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Honor Ocean 07/06 07/08 Dong Young
    Honor Voyager 07/06 07/08 KMTC
    Honor Voyager 07/06 07/08 Taiyoung
  • BUSAN PORTLAND(US)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Sm Shanghai 07/15 08/01 SM LINE
    Sm Kwangyang 07/21 08/08 SM LINE
    Sm Yantian 07/27 08/14 SM LINE
  • INCHEON MUARA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Sunny Kalmia 07/13 07/28 Kukbo Express
    Ever Vast 07/20 08/12 Evergreen
    Ever Vibe 07/25 08/17 Evergreen
  • BUSAN NHAVA SHEVA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Gsl Melita 07/04 07/22 Doowoo
    X-press Phoenix 07/09 07/23 BEN LINE
    X-press Phoenix 07/09 07/23 BEN LINE
  • INCHEON NHAVA SHEVA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Pegasus Unix 07/11 07/30 ESL
    Pancon Glory 07/15 08/05 ESL
    Wan Hai 308 07/17 08/13 Wan hai
출발항
도착항
광고 문의
뉴스제보
포워딩 콘솔서비스(포워딩 전문업체를 알려드립니다.)
자유게시판
추천사이트
인터넷신문

BUSAN OSAKA

선박명 항차번호 출항일 도착항 도착일 Line Agent
x

스케줄 검색은 유료서비스입니다.
유료서비스를 이용하시면 더 많은 스케줄과
다양한 정보를 보실 수 있습니다.

로그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