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3-04-29 13:52

BPA, 임원 책임 기반의 성과극대화 워크숍 개최

예비성과 고도화 및 추진방향 재설정

부산항만공사(사장 임기택)는 4.25~26일 양일간에 걸쳐 기관장 및 임원을 비롯한 전 임직원을 대상으로 ‘2013년 BPA 성과극대화 전사 워크숍’을 개최했다.

이날 워크숍을 통해 각 부서별로 KPI(핵심성과지표), 창의혁신과제, 대표성과 등을 분임조를 이뤄 토의하고 공유했다.

특히 각 본부장(단장)은 부서의 KPI 및 대표성과를 그 자리에서 보고 받고, 코칭을 통해 부서의 예비성과를 고도화 하고 업무 추진방향을 재설정하는 등 업무능력 향상과 성과극대화를 위해 밤늦게까지 워크숍을 진두지휘했다.

임기택 사장은 “워크숍 결과물을 바탕으로 2013년 계획된 우수 경영성과를 상시적으로 측정·점검해 자율경영 대상 기관 위상에 걸맞은 높은 성과를 창출할 것”이라고 말했다. < 최성훈 기자 shchoi@ksg.co.kr >

로그인 후 작성 가능합니다.

0/250

확인
맨위로
맨위로

선박운항스케줄

인기 스케줄

  • GWANGYANG LONG BEACH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Hmm Opal 03/22 04/06 SM LINE
    Hmm Opal 03/22 04/06 SM LINE
  • BUSAN COLOMBO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Wan Hai 522 03/24 04/16 Wan hai
    Wan Hai 522 03/24 04/16 Wan hai
    Wan Hai 325 03/27 04/23 Wan hai
  • BUSAN MANZANILLO(MEX)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Iquique Express 03/19 04/11 HMM
    Iquique Express 03/19 04/11 HMM
    Wan Hai A02 03/19 04/17 Wan hai
  • BUSAN AUCKLAND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Kota Nasrat 03/20 04/24 PIL Korea
    Kota Nasrat 03/20 04/24 PIL Korea
    Ren Jian 10 03/24 04/23 Tongjin
  • BUSAN MUNDRA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Kota Nasrat 03/20 03/22 PIL Korea
    Kota Nasrat 03/20 03/22 PIL Korea
    X-press Phoenix 03/21 04/11 Kukbo Express
출발항
도착항
광고 문의
뉴스제보
포워딩 콘솔서비스(포워딩 전문업체를 알려드립니다.)
자유게시판
추천사이트
인터넷신문

BUSAN OSAKA

선박명 항차번호 출항일 도착항 도착일 Line Agent
x

스케줄 검색은 유료서비스입니다.
유료서비스를 이용하시면 더 많은 스케줄과
다양한 정보를 보실 수 있습니다.

로그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