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0-02-08 17:27

부산·광양항 다기능형 항만으로 개발

해양수산부는 지난 1월26일 부산항과 광양항의 배후부지에 통신과 비즈니스
, 레저 시설을 갖춰 이들 항만을 다기능 항만으로 개발한다고 밝혔다.
이에따라 오는 2011년까지 대형 컨테이너 항만으로 건설되는 부산항과 광양
항을 물류중심 항만으로 육성하기 위해 기반시설 및 기능시설, 그리고 정보
시스템을 갖춘 제3세대 첨단 항만으로 개발할 계획이다. 따라서 이들 항만
은 배후부지에 해상물동량만을 처리하는 기반시설 뿐만아니라 헬기 등 소
형 수송기 활용시설, 통신 및 비즈니스 시설, 레저시설 등을 포함하는 ‘펜
타포트(Pentaport)’형 대형 컨테이너 항만으로 개발된다.해양부는 이같은
내용을 21세기 해운, 항만, 수산분야의 발전계획인 ‘OK21’에 반영해 적극
추진해 나갈 방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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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INCHEON SHANGHA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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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Vessel D-Date A-Date Agent
    As Caspria 10/23 10/27 KPS Shipping
    Concerto 10/23 10/27 COSCO Shipping Korea
    Pegasus Tera 10/24 10/27 Pan Con
  • BUSAN NHAVA SHEV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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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Vessel D-Date A-Date Agent
    Seaspan Bellwether 10/23 11/11 Sinokor
    X-press Phoenix 10/24 11/11 Doowoo
    Maersk Chennai 10/25 11/10 Kukbo Express
  • BUSAN JEDDA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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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Vessel D-Date A-Date Agent
    Xin Chang Shu 10/26 12/10 ESL
    Kmtc Mundra 10/28 12/12 ESL
    Song Yun He 10/30 12/21 KWANHAE SHIPPING
  • BUSAN NEW NHAVA SHEV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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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Vessel D-Date A-Date Agent
    Xin Chang Shu 10/24 11/10 KMTC
    Nyk Vesta 10/24 11/14 HMM
    Hmm Green 10/26 11/18 HMM
  • INCHEON DAVA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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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Vessel D-Date A-Date Agent
    Ever Vista 11/06 11/30 Evergreen
    Ever Certain 11/10 11/27 Evergree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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