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3-06-14 13:37

인천항, 노사화합 워크숍·체육대회 개최

노사, 화합하는 아름다운 동행

인천항만공사(사장 김춘선)는 14일부터 1박2일 일정으로 전 임직원이 참가하는 ‘2013 노사화합 워크숍’을 진행한다.

이번 워크숍은 직급과 부서의 칸막이를 넘어 임직원 모두가 화합하고 조직이 단결하는 계기로 만들기 위해 체육행사를 비롯해 다양한 프로그램을 준비했다.

우선 김춘선 인천항만공사 사장 및 임원, 노동조합 집행부 등 직급별 대표들로 구성된 ‘항만원정대’ 20명이 인천항의 새 역사를 열어갈 인천 신항 건설 현장에서 항만도보투어를 실시함으로써 신항 사업에 대한 IPA의 의지를 대내외에 표명할 예정이다.

이후 두 번째 행사장인 미사리 조정경기장으로 이동해 노사 화합을 상징하는 비빔밥 세레모니가 개최된다. 김춘선 사장과 이현 노조위원장을 비롯한 노사 대표들은 200인분의 비빔밥을 함께 비벼 다 같이 나눠 먹는 의식을 통해 노사 간의 끈끈한 유대와 화합을 더욱 두텁게 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특히 조정체험을 통해 임직원 간의 공동체 의식과 조직적 단결력을 높이고 그동안 국내대회에서 괄목할 만한 성과를 거양한 조정선수들을 위로하고 응원과 파이팅을 불어넣을 예정이다.

세 번째 행사 장소인 양지리조트에서는 본부별 대항전인 명랑운동회와 함께, 더욱 단단해진 각오와 조직력으로 인천항의 믿음직한 성장 동력이 되겠다는 다짐을 담은 노사화합 선언문이 선포될 예정이다.

워크숍을 준비한 김경민 경영지원팀 차장은 “인천항의 새 역사를 만들어 갈 신항을 직접 체험하고, 직원들 간에 소통의 시간을 충분히 가짐으로써 서로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 노사 간 단합도 굳건히 할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 최성훈 기자 shchoi@ksg.co.kr >

로그인 후 작성 가능합니다.

0/250

확인
맨위로
맨위로

선박운항스케줄

인기 스케줄

  • BUSAN JEDDAH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Esl Wafa 04/05 05/08 SOFAST KOREA
    Ling Yun He 04/06 05/28 KWANHAE SHIPPING
    Kmtc Penang 04/07 05/10 PIL Korea
  • BUSAN NHAVA SHEVA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X-press Odyssey 04/03 04/20 Kukbo Express
    X-press Odyssey 04/03 04/21 BEN LINE
    X-press Odyssey 04/03 04/21 BEN LINE
  • BUSAN BATANGAS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Green Clarity 04/15 04/26 Evergreen
    Ever Verve 04/16 04/27 Evergreen
  • BUSAN KAOHSIUNG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Ibn Al Abbar 04/01 04/06 KMTC
    Ibn Al Abbar 04/01 04/06 T.S. Line Ltd
    Maersk Nacka 04/04 04/13 MAERSK LINE
  • PYEONGTAEK LIANYUNGANG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Ten Jupiter 04/03 04/04 LYG Ferry
    Ten Jupiter 04/07 04/08 LYG Ferry
출발항
도착항

많이 본 기사

광고 문의
뉴스제보
포워딩 콘솔서비스(포워딩 전문업체를 알려드립니다.)
자유게시판
추천사이트
인터넷신문

BUSAN OSAKA

선박명 항차번호 출항일 도착항 도착일 Line Agent
x

스케줄 검색은 유료서비스입니다.
유료서비스를 이용하시면 더 많은 스케줄과
다양한 정보를 보실 수 있습니다.

로그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