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3-08-14 08:49

수에즈운하, 컨테이너선 통과량 감소

올 2분기 전년比 4% 감소

수에즈 운하를 지나는 컨테이너선의 양이 6분기 연속 감속했다.

수에즈 운하 관리국(SCA)에 따르면 2011년 3분기부터 수에즈운하를 통과하는 컨테이너선이 매년 감소했으며 최근 3분기 동안은 감소세가 둔화했다.

올 1분기에는 1479대의 컨테이너선이 수에즈 운하를 통과했으며 전년 동기 대비 106대 감소해 최근 6분기 동안 가장 낮은 통과량을 기록했다. 올 2분기는 1528대의 컨테이너선이 통과했고 이는 전년 동기 대비 66대 감소했다. 수치로는 4% 가량 감소했다. 최근 6분기 동안 처음으로 직전 대비 통과량이 증가했다.

올 1분기 일반화물, 유조선, LNG선, 벌크화물, 겸용선, 컨테이너선, RO-RO선, 여객선 등 모든 선박의 수에즈 운하 통과량은 전년 4347대 대비 9.6% 감소한 4083대이다. 또한 올 2분기에는 전년 4226대 대비 3.4% 감소한 4083대이다. 올해 상반기 수에즈 운하를 통과한 모든 선박의 수는 전년대비 6.5% 감소한 8012대였다.

  < 이명지 기자 mjlee@ksg.co.kr >

로그인 후 작성 가능합니다.

0/250

확인
맨위로
맨위로

선박운항스케줄

인기 스케줄

  • BUSAN SHANGHAI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Sm Jakarta 04/12 04/14 KMTC
    Sky Jade 04/12 04/15 Pan Con
    Ji Yong 04/12 04/16 KMTC
  • BUSAN ADELAIDE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Msc Luisa 04/28 05/23 MSC Korea
    Seagull 05/05 05/30 MSC Korea
    Msc Daisy 05/12 06/06 MSC Korea
  • BUSAN FREMANTLE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Msc Luisa 04/28 05/18 MSC Korea
    Seagull 05/05 05/25 MSC Korea
    Msc Daisy 05/12 06/01 MSC Korea
  • INCHEON VANCOUVER B.C.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Staithes 04/27 05/16 SIC
    TBN-SIC 06/20 07/07 SIC
    TBN-SIC 08/20 09/07 SIC
  • BUSAN VANCOUVER B.C.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One Matrix 04/13 04/25 HMM
    Maersk Stepnica 04/18 05/13 MAERSK LINE
    Ym Cosmos 04/28 05/09 HMM
출발항
도착항
광고 문의
뉴스제보
포워딩 콘솔서비스(포워딩 전문업체를 알려드립니다.)
자유게시판
추천사이트
인터넷신문

BUSAN OSAKA

선박명 항차번호 출항일 도착항 도착일 Line Agent
x

스케줄 검색은 유료서비스입니다.
유료서비스를 이용하시면 더 많은 스케줄과
다양한 정보를 보실 수 있습니다.

로그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