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3-08-27 10:38

‘금융권서 본 해운시황 전망 세미나’ 내달 3일 열려

한국선주협회(회장 이윤재)는 오는 9월 3일 오후 3시 협회 대회의실에서 해운시장을 점검하고 선종별 향후 전망을 살펴보기 위해 ‘금융업계에서 본 해운시황 전망’ 세미나를 개최한다.

세미나는 기존 세미나와는 다르게 금융업계에서 바라보고 있는 해운업계에 대한 현황진단과 선종별 전망에 대해 발표한다.

산업은행 김대진 박사가 ‘2013년 해운시황 분석 및 향후 전망’을,  이트레이드증권 김민지 연구원이 ‘머스크를 통해 짚어보는 정기선 해운의 현재와 미래’를, 캠코선박운용의 정영두 차장이 ‘건화물선 시황 분석과 전망’을 주제로 각각 발표한 후 참석자들의 질의응답이 있을 예정이다.

 

  < 이경희 기자 khlee@ksg.co.k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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