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3-10-14 09:16

IPA, 복지시설 아동들과 즐거운 시간 가져

인천항만공사 바다낚시동호회 사회공헌과 연계한 동아리 활동

청명한 가을의 한가운데에서, 인천항만공사(IPA 사장 김춘선) 바다낚시동호회가 12일 복지시설 아동들에게 푸른 바다에서 건강한 스포츠를 접할 기회를 제공했다.

IPA 바다낚시동호회는 IPA 직원들이 자발적으로 모여 활발히 활동 중인 15개 동호회 중 하나로, 아동들과 함께 한 이번 출조는 IPA가 올해부터 사회공헌 활동과 연계한 동호회 운영을 적극 권장하기 시작한 이래 첫 번째 실천 사례다.

함께 낚싯대를 든 어린이들은 인천시아동복지협회가 운영 중인 아동복지시설 원생 16명. IPA 낚시동호회 회원 등 40여명이 함께 했으며, 아이들은 동호회원들의 세심한 배려 속에 남항 유・어선부두에서 낚싯배에 올라 팔미도 인근에서 시원한 가을바다의 정취를 즐겼다.

IPA 직원들은 오가는 배에서 바라다 보이는 연안부두와 남항, 국제여객부두, 터미널 시설 등을 소개하면서 아이들이 단순한 오락으로 시간을 보내도록 하지 않으면서 역동감 있는 항만산업 현장을 접하고 인천항을 좀 더 친근하게 느낄 수 있도록 해줬다고 IPA는 설명했다.

동호회 회장인 이진우 항만운영팀 과장은 “아이들이 항만과 바다를 즐겁게 접하면서 보다 진취적이고 도전적인 기상과 해양의식을 가질 수 있도록 도와준 것 같아 뿌듯하다”며 “앞으로도 사회공헌과 연계한 동아리활동을 적극 모색・추진하고 다른 모임에도 권장하겠다”고 말했다.

IPA는 임직원 간 공감대 형성을 통한 건강한 조직문화 확립을 위해 직원들의 동호회 결성 및 운영을 적극 권장・지원해 왔다. 현재 15개 동아리가 운영되고 있으며 회원 수는 463명(복수가입 허용)에 이르고 있다.

인천항만공사는 앞으로도 소속 동호회를 비롯해 누구라도 재능기부 등 사회공헌 활동에 앞장서는 직원들에 대해서는 적극적으로 지원해 지역사회 공동체에 기여할 수 있도록 할 예정이다. < 최성훈 기자 shchoi@ksg.co.kr >

로그인 후 작성 가능합니다.

0/250

확인
맨위로
맨위로

선박운항스케줄

인기 스케줄

  • GWANGYANG LONG BEACH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Hmm Opal 03/22 04/06 SM LINE
    Hmm Opal 03/22 04/06 SM LINE
  • BUSAN COLOMBO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Wan Hai 522 03/24 04/16 Wan hai
    Wan Hai 522 03/24 04/16 Wan hai
    Wan Hai 325 03/27 04/23 Wan hai
  • BUSAN MANZANILLO(MEX)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Iquique Express 03/19 04/11 HMM
    Iquique Express 03/19 04/11 HMM
    Wan Hai A02 03/19 04/17 Wan hai
  • BUSAN AUCKLAND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Kota Nasrat 03/20 04/24 PIL Korea
    Kota Nasrat 03/20 04/24 PIL Korea
    Ren Jian 10 03/24 04/23 Tongjin
  • BUSAN MUNDRA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Kota Nasrat 03/20 03/22 PIL Korea
    Kota Nasrat 03/20 03/22 PIL Korea
    X-press Phoenix 03/21 04/11 Kukbo Express
출발항
도착항
광고 문의
뉴스제보
포워딩 콘솔서비스(포워딩 전문업체를 알려드립니다.)
자유게시판
추천사이트
인터넷신문

BUSAN OSAKA

선박명 항차번호 출항일 도착항 도착일 Line Agent
x

스케줄 검색은 유료서비스입니다.
유료서비스를 이용하시면 더 많은 스케줄과
다양한 정보를 보실 수 있습니다.

로그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