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0-03-28 19:23

대만·홍콩 등 해운선사 주가 상승세

중국과 대만간 직항로 개설 가능성에 대만, 홍콩 등 아시아 해운기업들의
주가 상승세를 보이고 있다.
KMI의 조계석박사에 의하면 중국과 대만간 직항로 개설에 대한 가능성이 높
아짐에 따라 아시아 해운기업들의 주가가 상승세를 탔다. 대만의 총통 당선
자인 천수이벤이 장룽파 Evergreen그룹 회장을 자신을 지지했던 소수의 기
업인 중 한 사람이라고 밝힘에 따라 Evergreen 주가가 치솟았다. Evergreen
해운 주가도 NT 26달러에서 NT 33달러로 상승했다.
중국과 직항로를 운영하는 홍콩의 OOCL은 작년도 미화 6천1백88만달러의 순
익을 시현해 해운기업의 주가 상승을 부채질 했다. 싱가포르의 NOL도 최근
유가하락등에 힘입어 주가가 35% 상승했으며 대만의 양밍해운도 NT 14.9달
러에서 NT 17달러로 상승했다.
로그인 후 작성 가능합니다.

0/250

확인
맨위로
맨위로

선박운항스케줄

인기 스케줄

  • BUSAN CHITTAGONG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Wan Hai 521 04/14 05/08 Wan hai
    TBN-PIL 04/14 05/10 PIL Korea
    Melbourne Bridge 04/14 05/16 KOREA SHIPPING
  • BUSAN JAKARTA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Belawan 04/10 04/20 KMTC
    Sawasdee Altair 04/10 04/21 Sinokor
    Wan Hai 375 04/10 04/22 Wan hai
  • INCHEON TAICHUNG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Wan Hai 308 04/10 04/15 Wan hai
    Ibn Al Abbar 04/15 04/20 T.S. Line Ltd
    Ts Qingdao 04/20 04/25 Yangming Korea
  • BUSAN ITAPOA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TBN-PIL 04/14 05/20 PIL Korea
    Nyk Isabel 04/15 05/20 PIL Korea
    Kota Nasrat 04/21 05/27 PIL Korea
  • BUSAN DOUALA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TBN-PIL 04/14 06/08 PIL Korea
    Nyk Isabel 04/15 06/08 PIL Korea
    Kota Nasrat 04/21 06/15 PIL Korea
출발항
도착항
광고 문의
뉴스제보
포워딩 콘솔서비스(포워딩 전문업체를 알려드립니다.)
자유게시판
추천사이트
인터넷신문

BUSAN OSAKA

선박명 항차번호 출항일 도착항 도착일 Line Agent
x

스케줄 검색은 유료서비스입니다.
유료서비스를 이용하시면 더 많은 스케줄과
다양한 정보를 보실 수 있습니다.

로그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