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0-03-28 19:28

계획조선 대출금리인하 회의

계획조선자금 대출금리 인하를 위한 실무회의가 지난 3월 29일 재경부에서
열렸다. 이날 회의의 주내용은 현 8.2%의 대출금리를 5%로 인하하는 것이었
다. 해양부는 재경부가 운용하는 재정자금운용심의회에 안건을 상정하여 처
리하도록 요청했다.
로그인 후 작성 가능합니다.

0/250

확인
맨위로
맨위로

선박운항스케줄

인기 스케줄

  • BUSAN NEW HONG KONG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Belawan 05/13 05/17 KMTC
  • INCHEON QINGDAO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New Golden Bridge V 05/14 05/15 Weidong Shipping
    Honor Prosper 05/15 05/16 BEN LINE
    Honor Prosper 05/15 05/16 Taiyoung
  • INCHEON SHANGHAI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Isara Bhum 05/13 05/17 Dongjin
    Pancon Glory 05/13 05/17 Taiyoung
    Pancon Glory 05/13 05/17 Pan Con
  • BUSAN TORONTO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Westwood Victoria 05/30 06/26 Hyopwoon
    Nadi Chief 06/05 07/03 Hyopwoon
    Westwood Rainier 06/13 07/10 Hyopwoon
  • BUSAN BALTIMORE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Tokyo Triumph 06/07 07/19 Evergreen
    Ever Forward 06/14 07/26 Evergreen
출발항
도착항
광고 문의
뉴스제보
포워딩 콘솔서비스(포워딩 전문업체를 알려드립니다.)
자유게시판
추천사이트
인터넷신문

BUSAN OSAKA

선박명 항차번호 출항일 도착항 도착일 Line Agent
x

스케줄 검색은 유료서비스입니다.
유료서비스를 이용하시면 더 많은 스케줄과
다양한 정보를 보실 수 있습니다.

로그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