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0-04-10 11:11

일본 고베항 한국대표부 새로이 임명

범주해운(주) 김남빈사장은 2000년 4월 1일부로 일본 고베항 한국대표로 새
롭게 지명되어 활동에 들어갔다. 고베시는 현재 세계 각지와 일본 국내항을
연결하는 허브포트로서 한국을 비롯하여 홍콩, 대만, 싱가포르, 태국, 네
덜란드, 영국, 중국 등 8개국에 항만대표부를 설치하고 상호협력화여 항세
확대를 추진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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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BUSAN MA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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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Xin Mei Zhou 08/30 09/29 KBA
  • INCHEON PHNOMPEN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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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Wan Hai 308 08/21 09/09 Interasia Lines Korea
  • BUSAN PHNOMPEN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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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nterasia Tactic 08/14 08/28 Wan hai
    Interasia Elevate 08/19 09/05 Interasia Lines Korea
    Wan Hai 365 08/21 09/04 Wan hai
  • BUSAN NHAVA SHEV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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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elbourne Bridge 08/11 08/29 SOFAST KOREA
    Hmm Sage 08/11 08/30 Sinokor
    Melbourne Bridge 08/12 09/01 BEN LINE
  • BUSAN SURABAY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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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hennai Voyager 08/12 08/25 Doowoo
    Kmtc Haiphong 08/13 08/29 KMTC
    Belawan 08/14 08/27 KMT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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