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4-07-21 09:33

부산항만공사, 운영사 영업팀 워크숍 개최

지난 18일 부산항만공사(BPA)는 부산항 주요 터미널운영사 영업팀과 함께 부산항 경쟁력 강화 및 업계간 동반성장을 위한 워크숍을 개최했다.

CJ대한통운 등 4개 북항 운영사 및 부산신항만 등 5개 신항 운영사 영업팀이 참석한 이번 워크숍은 각각 오전, 오후로 나눠 별도로 개최됐다. 이번 워크숍을 통해서 부산항만공사는 부산항 경쟁력 분석 자료를 공유하고, 운영사별 선사 대상 마케팅 현황 및 애로사항을 청취하는 등 향후 부산항 물동량 유치를 위한 공동마케팅 및 협력 방안을 논의했다.

BPA 임기택 사장은 “부산항을 대표하고 선사와 직접 접촉관계에 있는 터미널운영사 영업팀의 소중한 의견을 청취, 부산항 운영에 반영함으로써 항만운영 효율성 제고 및 환경개선을 통해 부산항만공사가 항만업계 동반성장의 구심점 역할을 해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부산항만공사는 앞으로도 지속적으로 운영사, 선사 등과의 의미 있는 토론의 장을 마련해 부산항 경쟁력 강화를 위한 발판을 마련할 예정이다.

< 최성훈 기자 shchoi@ksg.co.kr >

로그인 후 작성 가능합니다.

0/250

확인
맨위로
맨위로

선박운항스케줄

인기 스케줄

  • BUSAN MANZANILLO(MEX)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Msc Valentina 03/18 04/05 HMM
    Msc Valentina 03/18 04/05 HMM
    Maersk Emerald 03/18 04/10 MAERSK LINE
  • BUSAN MUNDRA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Kota Nasrat 03/20 03/22 PIL Korea
    Kota Nasrat 03/20 03/22 PIL Korea
    X-press Phoenix 03/21 04/11 Kukbo Express
  • BUSAN JAKARTA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Hochiminh Voyager 03/18 03/28 Doowoo
    Hochiminh Voyager 03/18 03/28 Heung-A
    Hochiminh Voyager 03/18 03/28 Doowoo
  • BUSAN FUZHOU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Wan Hai 288 03/26 04/02 Wan hai
    Wan Hai 288 03/26 04/02 Wan hai
    Wan Hai 289 04/02 04/09 Wan hai
  • BUSAN PUERTO QUETZAL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Iquique Express 03/19 04/15 HMM
    Iquique Express 03/19 04/15 HMM
    Wan Hai A02 03/19 04/21 Wan hai
출발항
도착항
광고 문의
뉴스제보
포워딩 콘솔서비스(포워딩 전문업체를 알려드립니다.)
자유게시판
추천사이트
인터넷신문

BUSAN OSAKA

선박명 항차번호 출항일 도착항 도착일 Line Agent
x

스케줄 검색은 유료서비스입니다.
유료서비스를 이용하시면 더 많은 스케줄과
다양한 정보를 보실 수 있습니다.

로그인